Posted in "저장창고/Wish List" 2009/12/20 14:12

The OLPC XO-2 Nano
The OLPC XO-2 Nano by curiouslee 저작자 표시비영리


 어제도 새벽 3시까지. 아이폰에 대해서 서핑을 해봤다. 사실 마음을 정했다고 할 정도로!. 내일 일어나면 정자동이나 서현쪽에 가서 구입해야지! 라고까지 생각을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한달에 전화통화를 거의 하지 않는. 나한테. 도대체 몇백분이나 되는 요금제가 의미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실은 2년째 아이팟터치를 사용하고 있지만. 인터넷이 안되는 아이폰은 사실. 그 재미가 많이 반감된다는걸 알게되었거든요. ^^. 그리고 요즘 몇 가지 생각하는 바가 있어서. ^^. 이런 유희적인 제품을 과연 사서 어떤 도움이 될까? 라는 생각까지 하닌깐. 머리가 잠깐 띵하더라구요.

어차피 시간이 조금 지나면 요금제도 약간은 변동이 있을테구. 할텐데 말이죠. 차라리 제가 목표로 하고 있는 블로그 활동 + 개인 개발자라는 큰 그림에서는 오히려. 맥북으로 아이폰/터치 개발을 하는게 훨씬 실용적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 안사기로 결정 땅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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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탐험가 2009/12/20 19: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이거에 빠져 사는 분들은 자주 봅니당... 어른들을 위한 최고의 장난감인듯 ㅎㅎ..

  2. Favicon of http://granado2.tistory.com BlogIcon 그라나도 2009/12/26 21: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이거 굳이 사야 되나 하는 생각들어요.

    실제로 저거 필요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ㅎㅎ
    연말에 글 잘보고 갑니다^^

  3. 와우 2010/01/14 15: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렇군요 전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