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영은 올림픽공원 수영장만 가봐서 그런지. 관리가 좀 안되는 느낌이 들긴 했지만. 부모님의 통제 탓에 어수선한 꼬꼬마들은 정리가 되닌깐. ^^ 그다지 신경은 안썼습니다. 오히려. 저질 체력이 문제였지만요.
사실 제가 보여드린 이 동선이 제가 저희 동네에서 가장 많이 다니는 길이기도 합니다. ^^ KT본사와 바로 옆에 있는 계원예고. 그리고 찍진 않았지만. 그 옆에 있는 분당도서관이 있는데요. 도서관과 KT본사를 제일 많이 가거든요. 이마트는 사실 많이 가진 않지만요!
여하튼~!! 오늘 수영도 하고 동네 탐방기도 올리는 나름 뜻깊은 날이었네요. 날씨도 춥지 않고 걸어다니기도 좋더라구요. 매주 토요일. 자유수영은 무료인데. 앞으로는 자주 가야 겠습니다. 집에서만 있지 말고 앞으로는 부지런좀 떨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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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KT가 절대 1등이 될 수 없는 이유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10/01/29 08:32 delete작년 11월 28일 그토로 기다리던 아이폰이 출시됐다. 아이폰이 출시되기 전까지 아이폰의 효과가 이처럼 클것으로 생각한 사람은 많지 않았다. 그러나 아이폰이 출시된지 이제 고작 2달이 조금 안됐지만 이미 통신 시장의 상당 부분이 바뀌었고 또 바뀔 예정이다. 이통사의 둥기도 아니면서 빼라면 빼고 박으라면 박았던 삼성. 그런데 이 삼성은 KT의 쇼옴니아에 옴니아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딴지를 걸고 있다. 여기에 쇼옴니아만 보조금을 적게 지급한다....




한진 7단지로 이사가서 KT 수영장 알아보다가 여기까지 오게 됐어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계속 이 동네 살아서 스포라이프(->발리) 수영장 다녔는데 이젠 집이 가까운 KT 다녀보려고 해서요.
KT 구내식당도 이용해 봐야겠군요.
정말 좋은 정보 감사 감사
저도 발리에 수영을 다니려고 많이 알아봤는데. 제가 낮에 가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인원도 별로 없고 수영이 스포츠센터의 메인이 아닌것 같더라구요. 특히 매니저들의 상술이 너무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KT스포츠센터에는 수영하는 분들이 꽤 있는데요. 인원이 어느정도 되서 하나하나 잘 안가르켜주겠다.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또 사람이 많아야 수영할 때 재미있고 보면서 배우기도 하는 면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연수반/마스터 반분들은 오랫동안 하셨던 분들이 많아서 다들 잘하시구요. 제가 보면 KT본사 직원분들이나 주변 직장인들이 많이 오더라구요. 새벽이나 저녁에는요. 낮에는 아주머니들이 많이 오시는데. ^^ 아주머니가 많으면 텃새가 좀 있으닌깐 그런면도 고려는 하셔야 해요. 클래스마다 다르긴 하겠지만요!
지금은 여름방학이라서 대학생이나 어린 아이들도 많이 오구요. 전 새벽 5시 30분 클래스인데. 그 시간에 수영하러 오는 어린 친구들 보면 놀랍고 방학인데 왜 저렇게 빨리 오나 싶더라구요. 다른 분에게 물어보닌깐. 너보다 더 바빠서 주말 밖에 시간 안나는게 요즘 애들이라고 하더라구욥. -_-.
신입사원 연수 들어온 애들을 KT인이라 볼 수도 없겠지만, 융합과 협력이라는 말에서 융합은 유,무선 융합(컨버전스)를 말합니다. 협력은 어디서 보신 내용인지 모르지만, 융합과 협력을 유사어 취급하시다니 모르면서 막말 하시는 분인가요?
-_-. 제가 착각했는지는 모르지만. 그때 다른 업체와의 상생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협력을 말했더 기억이 납니다. KT다니시는것 같은데. KT직원들은 근처 동네주민들이 1층 전시회에서 본 내용을 가지고 자기 생각을 말하는 것을 가지고. 막말이라고 하나보죠? 그리고 신입사원 연수원에 들어온 애들이 KT인이라고 할 수 없다라. KT에 다니는 사람들은 다 그런가 보네요. 저희 수영장 레인에도 KT에 다니시는 분이 많은데. 당신. 같은 사람은 첨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