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in "저장창고/아이폰/터치어플" 2010/07/27 16:39


 2010 대충청방문의 해는 대한민국 정부가 공식 지정한 「 대충청(대전/충북/충남) 방문의 해」( http://www.2010visit.org/html/kr/) 입니다. 2004년부터 시작된 (지역방문의해)사업은 국내 외 관광객들에게 그 지역을 집중 홍보하고 있는 뜻깊은 사업이구요.


 2010 대충청방문의해를 맞이해서 충청도에서는 정말 다양한 행사를 하고 있는데요. 제가 얼마 전에 다녀왔던 "2010 Red-Band 충청권순례"( http://selic.pe.kr/entry/2010-Red-Band-충청권순례-제2코스-중원문화와-한방웰빙순례-1일2일차)도 2010대충청방문의해를 많은 분들에게 알려드리는 행사였었죠.

그리고 대충청방문의 해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기 위해서 요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아이폰용 어플을 내놓았는데요. 오늘 포스트에서 여러분에게 리뷰해 드릴 내용이 바로 "2010대충청" App에 대한 내용입니다. ^^




 2010대충청(Come & Joy)은 충청권의 주요 행사정보를 담고 있는 가이드북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AM7충청투어' , '대전의 그랜드투어 이벤트' , '충북의 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 '충남의 세계대백제전' 등 다양한 행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0대충청은 AppStore 무료어플입니다.
올린날짜 : 2010.7.21
버전      : 1.0(ios 4.0 Tested)
용량      : 20.2MB
iTunes 바로가기




 음~! ^^. 충청도는 사실 태어나서 한번도 가보지 않은 곳인데욥. 이번에 좋은 기회가 있어서 무려 5박 6일 동안 충북의 이곳저곳을 직접 발로 돌아다녔습니다. 아무래도 그러다보니. 다른 어플과 달리 애정을 가지게 되네요.

일단 어플을 살펴보기 전에 이런 형태의 정보를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어플" 의 경우 Update와 Feedback이 생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여행어플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면 현장에 가보지 않고도 미리 알 수 있는 정확한 정보의 중요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겠죠. 아직 출시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그런 부분(업데이트/피드백)까지는 살펴볼 순 없었지만. 말이에요.




#1 Festival에 대한 항목

어플은 크게 Festival/Map/Twitter/About 부분으로 나눠져 있고,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Festival이라고 생각되네요. 아무래도 올해가 "대충청방문의 해" 이다보니. 행사에 대한 PR을 해야 하기 때문일 텐데요.

주요 행사부분에는 엽서는 정을 싣고/Red Band 충청권 순례/대전 그랜드투어 이벤트/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세계대백제전/AM7 충청투어로 이뤄져 있습니다.

ㄱ. 엽서는 정을 싣고.

 여행을 많이 다녀본 분들을 옆에서 지켜보면 여행지에 가면. 그 지역을 잘 나타내는 그림이나 사진이 담긴 엽서를 친분이 있는 분에게 보내는걸 봤는데요. 재미있는건 여행이 끝나고 집에 도착했을 때 엽서를 받은 지인이 연락을 준다는 점이었어요. 며칠이 지나 여행에 대한 기억이 약간은 희미해질 때 여행에 대한 추억을 다시 되시길 수도 있구. 또 오래된 벗에게도 고마움을 전할 수 있는 것 같더라구요.

 지지배님이 캐나다에서 해외에 사는 지인에게 보낸 엽서에 대한 포스트 ( http://zizibaek.blog.me/70088798038?Redirect=Log ) 

 " 정을 싣는 우체동 " 이벤트 안내

 대전오월드/충북보령시/대천해수욕장에 배치된 대형 우체통에 기념엽서를 적어 넣으면 2010.12.31일 개봉하여 발송하여 무작위로 120명에게 기념품을 준다는 이벤트 소식도 있네요.


























 우체통위치/엽서배부장소를 클릭하면 이렇게 대전 우체통 위치가 나오는데요. 빨간핀을 Click 하면 구글지도로 이동해서 위치를 알려주게 되어 있네요.



 ㄴ. Red Band 충청권 순례.

 이 카테고리에는 Red Band 순례단이 걸었던 세가지 순례 코스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함께 어떤 루트를 통해서 충청도의 숨은 보석을 찾아 떠났는지 알 수 있는데요. 각 코스마다 재미있는 네이밍이 되어 있는데.

대전은 첨단과학과 대전팔경순례. 충북은 중원문화와 한방웰빙순례. 충남은 해양문화와 자연생태 순례라는 부제가 붙어 있네요.

























 제 경우에는 충북지역 순례코스를 다녀왔는데요. 김천-영동-보은-단양-제천-충주-청주-청남대 코스를 다녀왔었죠. ^^

 제가 얼마 전에 썼던 여행기에욥! 한번 읽어보세욥!!


여행후기 중에서.


 [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어욥! ]

 법주사는 국내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5층목탑이 있는 곳이기도 한데요. 아름들이 나무 사이에 푹 쌓여 있는 속리산 자락은 오늘의 힘든 일정에 단비와 같은 곳이더라구요. 모두들 이곳에서 하루밤 지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보지 않았을까 싶네요. ^^

아쉬운점 : 순례코스 밑에 나오는 지도에 있는 Pin을 찍어보면 전부 시청/군청이 나오는데요. Pin을 클릭하면 순례코스의 세부지역이 나와야 하지 않나 싶더라구요. 예를 들어 충북이라면 난계국악촌/삼년산성/속리산국립공원 이렇게 말이죠.



 ㄷ. 대전 그랜드투어 이벤트

 대전지역의 다양한 행사에 대한 정보가 담겨져 있는 카테고리 인데욥.

2010 Korea Money Fair(10.1~3)/선양 마사이 마라톤(10.3)/꿈돌이 사이언스 페스티벌(10.7~10.10)/WTA 하이테크페어(10.12~10.16)/대전국제열기구축제(10.15~10.18)/대전국제음악회(10.8~10.11)/청년작가 지원전(9.3~10.17).

 대부분의 행사가 시원하고 날씨가 좋은 가을 에 배정이 되어 있네요. ^^ 많은 투어중에 제가 관심이 가는 건 두가지인데욥. 한개는 "선양 마사이 마라톤" 하고 다른하나는  "대전국제열기구축제" 에요. 대전 대덕구 장동 계족산 숲길(한국관광공사가 5월에 꼭 가봐야 할 명소로 뽑힘)에서 개최되는 마라톤은 황톳길 13km를 걷는 행사인데요. 보통의 마라톤 대회와는 달리. 맨발달리기, 5km 가족 맨발걷기 등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라서 가족단위로 가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출처 : 어플에서 찍은 스샷! 선양 마사이 마라톤

 TIP 참 아이폰에서 화면 스샷 찍는 법 갈켜드릴께욥!.  Home을 누르고 재빠르게 전원 버튼을 누르면 "찰칵"하고 화면이 찍혀요. ^^ 은근히 써먹을데가 많아욥!


[관련기사 : 조선일보 ([Sports 인사이드] "황토 숲길 걷고 뛰는 것만큼 좋은 해장 없을 겁니다"  ]

- 본문인용

大田 계족산을 맨발마라톤 '메카'로 만든 선양소주 조웅래 회장
우연히 맨발로 계족산… 힘들었지만 푹 자게된 뒤 사재로 황토 깔기 시작
내친김에 마라톤 대회 지금은 4개로 늘어나 세이셸까지 대회 ‘수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7/26/2010072602078.html

 대전국제열기구축제는 가을 하늘을 화려하게 수 놓을 오색 열기구의 향연이 펼쳐진다고 하는데요. 기억에 남을 추억과 낭만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하네요. 초대형 열기구의 화려한 비행과 열기구 나이트 글로우.모터 패러대회. 열기구 탑승체험 등 아주 재미있고 이색적인 체험이 될 것 같으닌깐. 꼭 적어 두셨다가 열기구에 몸을 싣고 둥둥 하늘에 뜨는 기분을 만끽해 보세욥!


 
출처 : 어플에서 찍은 스샷! 대전국제열기구축제


 ㄹ. 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

2010.9.16~10.16(31일간) 개최되는 한방바이오엑스포는 약초와 한방의 도시 제천에서 개최되는데요. 한약방놀이터에서 한방건강 체험터/대제의학체험/사상체질 자가 테스트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제가 블로그 활동을 하면서 알게된 해피아이님두 한방바이오엑스포 홍보관에 다녀오신 것 같더라구요. http://blog.naver.com/99heran?Redirect=Log&logNo=104466236 역시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글에 정성이 뚝뚝 떨어 지신다는. ^^

PS. 해당 카테고리 하단에 "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 리뷰보기" 라는 항목이 있는데요. 클릭해서 들어 가시면 다양한 리뷰를 보실 수 있어요. 클릭하시면 safari(웹브라우저)로 바로 연결 되더라구욥!


























여행후기 중에서.


[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어욥! ]

세번째날 세번째 순례코스는 제천한방바이오엑스포인데요! 아직 개관을 하지 않아 굉장히 한적했지만. 시설은 굉장히 좋더라구요. 저희는 이곳에서 4D 영화관 체험과 직접 만지고 볼 수 있는 다양한 한방 체험을 할 수 있었어요. 예를 들어. 희정양이 체크는 했으나. 전혀 신뢰하지 못했던 채성분 분석표 같은거 말이죠. ^^.

출처: 2010 Red-Band 충청권순례 | 제2코스 중원문화와 한방웰빙순례 (3일/4일차)

ㅁ. 세계대백제전

 백제에 대해서는 몇 가지 중/고등학교 때 수업시간을 통해서 배웠던 것이 전부일 뿐 제대로된 백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 그동안 많지 않았는데요. 백제의 전통이 면면히 흐르고 있는 부여군(사비)과 공주시 일대(웅진)에 백제문화단지가 조성이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9.18~10.17(30일간)간 개최되는데요. 공주/부여박물관에서는 백제유물특별전이. 공주축제예술마당에서는 세계역사도시전이 열리구요. 해외예술단 공연/황산벌전투 재현/웅진성 퍼레이드/2010세계대백제전 "웅진성의 하루" "사비궁의 하루" 등 아주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ㅂ. AM7 충청투어

 매일 주말에 충청도의 한곳을 정해서 떠나는 One Spot관광. 만원에서 십만원까지 예산을 정해서 떠나는 여행인데요. 아침 7시에 출발하는 여행이라는 재미있는 생각에서 나온 상품이라고 합니다.

저도 순례단을 통해서 가봤던. 탄금대도 AM7 상품에 포함되어 있는 모양이더라구요. 어플에서 AM7 충청투어 리뷰 보기를 했더니 탄금대의 모습이 쭈욱 나오네요. ^^

http://blog.naver.com/dondogi/100102869809

여행후기 중에서.


[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어욥! ]

 4일째 일정은 탄금대에서 시작했는데요. 탄금대로 떠나기 직전 스탭들이 희윤씨를 따로 부르더라구요. 무슨일인가 했는데. 개인사정으로 춘천으로 다시 올라가 봐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만난지는 얼마 안됐지만. 그래도 짝지로 삼일동안 같이 동고동락 했는데. 중간에 올라간다고 하니 굉장히 섭섭하더라구요. ^^ 아직 조원들은 알지 못한 것 같았는데. 탄금대에 도착해서 떠난다고 하니. 다들 아쉬워 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가지 못하고 탄금대에서 잠깐 시간을 보냈네요. 아마 이 날부터 4조 조원들을 희윤씨 대신해서 열심히 따라다녔던 것 같습니다. 이 날 부터 인물 사진의 양이 10배는 늘어난 것 같아요. ^^


[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탄금대 부분 인용 ]


1976년 12월 21일 충청북도기념물 제4호로 지정되었다가 2008년 7월 9일 명승 제42호로 변경되었다. 탄금대는 본래 대문산이라 부르던 야산인데, 기암절벽을 휘감아돌며 유유히 흐르는 남한강과 울창한 송림으로 경치가 매우 좋은 곳이다. 탄금대란 신라 진흥왕 때 우리나라 3대 악성() 중 하나인 우륵()이 가야금을 연주하던 곳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삼국사기》에 보면, 우륵은 가야국 가실왕() 때의 사람으로 나라가 어지러워지자 가야금을 가지고 신라에 귀화하였다. 진흥왕이 기뻐하여 우륵을 충주에 살게 하고는 신라 청년 중에서 법지()·계고()·만덕()을 뽑아 보내 악()을 배우게 하였다. 우륵은 이들의 능력을 헤아려 각기 춤과 노래와 가야금을 가르쳤다 한다. 그가 이곳에 터를 잡아 풍치를 즐기며 커다란 바위에 앉아 가야금을 타니, 그 미묘한 소리에 사람들이 모여 마을을 이루었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이곳을 탄금대라 불렀다. 칠곡리(지금의 칠금동), 금뇌리(지금의 금능리), 청금리(지금의 청금정) 등의 마을 명칭은 지금까지 전한다.


출처 : 2010 Red-Band 충청권순례 | 제2코스 중원문화와 한방웰빙순례 (3일/4일차)


해당 카테고리 하단에 AM7상품보기를 클릭하시면 인터넷 웹브라우저로 이동해서 PC로 보는 화면과 똑같은 내용이 나오닌깐 참고하세욥!

스크린샷 출처 :  http://www.2010visit.org/html/kr/event/event_05_03_02.html 


#2 Twitter에 대한 항목

 화제 만발!  SNS서비스의 일종인 트위터가. 어플에 내장되어 있는데요. 트위터 전용 어플과 같이 트위터만 이용하는게 아니라. @2010visit라는 대충청 트윗에서 다른분들에게 전달하는 새로운 소식이나 관련된 정보를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일단 읽는건 트위터에 가입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직접 글을 남기시려면 트위터에 직접 가입을 하셔야 해요. ^^

[ SNS란? 위키피디아 인용 ]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SNS)는 온라인 인맥구축 서비스이다.

1인 미디어, 1인 커뮤니티, 정보 공유 등을 포괄하는 개념이며, 참가자가 서로에게 친구를 소개하여, 친구관계를 넓힐 것을 목적으로 개설된 커뮤니티형 웹사이트이다.

예)챗테일, 트위터, 싸이월드, 마이스페이스, Orkut, me2DAY Linknow, 스타플, 링크드인, 포스퀘어

오늘날 대부분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웹 기반의 서비스이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이외에도 전자 우편이나 인스턴트 메신저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들끼리 서로 연락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하고 있다.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과 서로 의사소통하거나 정보를 공유하는 데 있어, 소셜 네트워킹은 새로운 수단으로 자리잡았다. 오늘날, 매일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소셜 네트워킹 웹사이트를 일상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소셜 네트워크는 신매체(뉴 미디어)로서 지난 몇 년간 각광을 받아오고 있다. 소셜 네트워크의 강점은 수 천 만 명의 고유한(unique) 서비스 사용자를 모을 수 있다는 점에 있다. 초기의 소셜 네트워크의 단점은 등록된 사용자들을 가지고서 수익을 내기가 만만치 않다는 것이었으나 현재 급증하는 모바일 SNS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노출되는 광고에 대한 수익이나, 사업자들의 직-간접적인 광고방송을 통해 사업을 홍보하는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창출되고 있다.. [1]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종류를 나눠보면 다음과 같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유형 중 가장 많은 유형은 사람들을 일정 분류로 분류해주고 있는 서비스이다. (아이러브스쿨과 같이 학교 동기, 동창으로 나누는 것이 그 예이다.) 이외에도 친구(보통 자기 소개 웹페이지)들과 연락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해주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사용자들의 신뢰 관계를 기반으로 무언가를 추천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흔하다.

2009년 현재 국내에서는 싸이월드대한민국 지역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이다.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크인 링크나우Linknow 마이크로 블로그 형식의 소셜 네트워크인 네이버 me2DAY, 다음 요즘, 네이트 커넥트 를 이용하는 회원들도 늘어나고 있다.[2] 또한,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트위터, 링크드인이 북아메리카 지역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이다. [3] [4] 넥소피아캐나다에서, [5] 비보,[6] Hi5, 마이스페이스, dol2day (특히 독일에서), Tagged, XING,[7] Skyrock (유럽 일부 지역)가 유럽에서, [8] OrkutHi5남아메리카중아메리카에서, [9] Friendster, Multiply, Orkut, Xiaonei가 아시아 및 태평양 연안 지역에서 각각 지역별로 인기가 높다.


 트위터를 가입하는 것부터 사용하는 응용법까지! 도아님의 세상사는 이야기에 방문하시면 시리즈로 아주 알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는데욥. 처음하시는 분들은 낯설고 어려워 보이지만.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보다 훨씬. 쉬운게 트위터를 하는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

 연아와 트위터를 1. 가입 하기

http://offree.net/entry/Twitter-Guide


 대충청 트위터www.twitter.com/2010visit 에서 Followers에게 다양한 트윗을 보여주는 것이구요. 친구들과 대화는 대충청 트위터에 맨션을 보낸 내용을 모아둔 곳이에욥. 우우~! Followers은 무엇이고 맨션은 또 모얍! ㅋㅋ

제가 위에 링크를 걸어둔 도아님의 블로그에 가면 정말 알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지만. 간단하게 설명하면 Followers은 듣는 사람이에요! 한마디로 나는 대충청 트위트가 말하는 건 다 들을테야! 라는 의미에요. 반면 맨션은 내가 대충청 트위터한테 할 말이 있는데. 그걸 다른사람도 볼 수 있게 쓸테야! 모 이런 의미에요. ^^

오오. 어렵나요. 처음에는 약간 헷갈리실지 모르겠지만. 10분만 해보면. 다 이해할 정도로 너무 쉽워요.  두려워하지 마셈


 대충청 어플에 있는 트위터 기능이 약간은 아쉬운점이 있는데요. 일단  "친구들과 대화" 라는 국적불명의 말입니다. "차라리 친구들이 한 말" 이런게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리고 트위터 전용 어플은 비롯 아니어서 다양한 기능을 하지 못하는건 십분 이해하지만. 사진첨부와 링크 클릭시 웹브라우저로 이동 정도는 해야 좋지 않나 싶더라구요. 

그리고 글을 작성한 뒤에 자판이 사라지지 않더라구욥!

허걱! 원래 트위터 어플에서는 Done을 하면 자판이 사라지면서 타임라인(목록)으로 이동하거든요. 그게 아니라면 문자보내기 부분 처럼 Back를 두어서 수동으로 라도 돌아가게 해두어야 하는데. 남은 버튼이라고는 Refresh와 Write인데. -_- 자판이 없어지질 않아서 어플을 종료 해야 하더라구욥! 그리고 가로/세로쓰기 지원은 트위터에서 꼭 필요한 기능인데. 이것두 약간 아쉬워요!



트위터에서 오타는 애교에욥! 위에 스샷을 보면 Done을 한 상태인데. 자판이 사라지지도 않고 Back버튼도 없어서 어떻게 할 수가 없더라구욥!

그 밖에 카테고리인

Map은 행사가 있는 곳에 Pin이 꼽혀 있구요. 클릭을 하면 해당 카테고리로 이동을 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About에는 2010대충청방문의 해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들어 있어요. 예를 들어 대충청방문의 해의 심볼마크/슬로건/캐릭터 등등 말이죠. ^^
 
 오늘 소개해 드린 어플추천! 2010대충청방문의 해에 관한 정보를 가진 어플인데요. 스마트폰을 통해서 간단하면서 알찬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트위터를 어플에 포함해서 여행객들과 소통을 하려고 노력한 측면도 참신했구요!

제가 얼마 전에 갔었던 충청도에서 많은 충청도 대학생들을 만났는데. 아직 트위터에 대해서 이름만 알거나 직접하기엔 어렵다는 생각들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요. 충청도의 수 많은 대학생들이 자신의 고장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고 다양한 정보를 트위터로 보내면 어떨까? 싶은 생각도 들더라구요. 어플은 아무래도 변경된 정보에 대한 수정이나 새로운 정보 추가가.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트위터의 정보를 따라갈 수 없으닌깐요. 요즘 유행하는 "트위터기상청" 의 정확도는 상상을 초월하죠. ^^ 비를 직접 맞으면서 트윗을 하니. 틀릴수가 없으닌깐요.


 2010년 대충청 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행사와 이벤트가 있는데욥! 어플에 소개된 다양한 곳도 방문해 보고. 모르는 건 2010대충청에 트윗을 해서 실시간으로 답변도 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상 아이폰 어플로 출시된 2010 대충청 방문의 해.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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