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넷북이라는건 새로운 시대의 요구이자 트랜드의 선봉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IBM의 씽크패드라는 뛰어난 걸작. 그 기술위에 S10-2라는 새로운 혁신을 시도한 모습이 이채롭게 다가왔다.
생각해 보면 카페아모카가 자리잡고 있는 덕수궁 주변도 비슷한 느낌이다. 조선의 유구한 역사위에 새로운 혁신을 담은 곳처럼 말이다. ^^ 그래서 일까? 이번 출시 간담회의 느낌을 잘 살린 것 같다.
하지만 A/S센터에 대한 요구에 대한 부응. 그리고 씽크패드의 견고함과 새로 요구되는 트랜드를 접목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계속 된다면. 마이너 사용자에게만 인정받았던 lenovo의 제품들이 진정으로 인정 받을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씽크패드를 가장 좋아하는 한 사람의 팬으로서도 꼭 그랬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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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과 노트북의 차이가 뭡니까? 갑자기 궁금..
넷북 및 넷톱은 비교적 값이 싸면서도 크기가 작은 개인용 컴퓨터(노트북 PC/데스크톱 PC)로서의 최소한의 기능을 갖춘 제품이나 그 제품이 속하는 분류의 명칭이다.
넷북이 일반적으로 인식되게 된 것은 2008년 3월 3일에 인텔이 자사 제품 인텔 아톰(Intel Atom) 발표 자리에서 사용한 것이 최초라고 인식된다.[1] 다만 이 시점에서는 명확한 기준은 없고, 「인터넷 이용에 특화한 저가격 노트북」정도의 의미였다. 가격대는 달러로 300달러~800달러 정도였다.
넷북 탄생 이전에는 2005년 1월에 발표된 개발도상국의 교육 분야 전용에의 보급을 목표로 하는, 일반적으로 「100달러 PC」라고도 불리는 XO-1이 있다. XO-1은 값이 싸고 성능이 한정적이면서, 인터넷이나 전자 서적 열람 등의 기능을 함께 갖추고 있다. 이러한 기종은 개발도상국의 교육 분야를 위한 컴퓨터라고 해도, 샘플이 발표된 날에는 일부 기술 애호자나 모바일 인터넷 이용자 중에 선진국에서도 같은 기종의 발매를 기대하는 소리가 나왔었다.[2] 다만 넷북과 XO-1의 사이에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다.[3] XO-1도 2007년 12월까지의 선진국 전용 제품도 판매되고 있었다. 이 선진국에서의 매상을 개발도상국 교육 분야 전용으로 출시되는 제품의 보조금으로 하는 「Give One Get One」프로그램이 계획되어 시행되었다.
휴대성이 높은 인터넷 단말기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발표하여 2002년에 시장에 투입된 타블렛 PC나, 2006년 3월 9일에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삼성전자 등의 회사가 발표해 추진한 울트라 모바일 PC(UMPC)라고 하는 종류가 존재한다. 다만, 타블렛PC는 값이 비싸고 특수한 PC라는 면이 강해 산업 분야에서는 보급됐지만 일반 시장으로의 보급은 진행되지 않았다. 울트라 모바일 PC(UMPC)쪽은 크기가 작고 가벼운 측면이 있지만, 가격대가 넷북에 비해 비쌌기 때문에 널리 쓰이지는 않았다.
http://ko.wikipedia.org/wiki/%EB%84%B7%EB%B6%81
가장 큰 특징은 휴대성이겠죠.
어제 간담회에서 T400S를 봤는데요. 14인치에 1.78kg밖에 안되더군요. s10-2에 6셀 배터리를 연결했을때 1.6kg이 나온다고 했을때. T400S의 위대함이 나온다고 할까요? ^^ 정말 사고싶네요.
아마존에서 1414달러 하던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