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in "저장창고/공연" 2008/06/1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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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고 피천득 시인의 손자라고 하더군요. 성함은 " 스테판재키 " 입니다. 맡은 파트는 " 바이올린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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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아트센터에서 08.6.18일 오후 7시 30분에 있었던 ' 앙상블 디토 리사이틀 디토 플러스 ' 공연 사진 및 동영상 입니다.

임동혁, 리차드 용재 오닐, 스테판 재키, 패트릭 지, 쟈니 리, 다쑨 창  의 젊은 음악가들이 모여서 젊고 아름다운 협연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임동혁씨의 경우에는 " 제15회 쇼팽 국제 콩쿠르 공동 3위 " 를 수상한 1984년생의 나이어린 피아니스트입니다. 인기가 아주 좋더군요. 그리고 리차드 용재 오닐씨의 경우에는 인간극장에서 소개된 분입니다. 비올라를 연주하시지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멋진 뮤지션입니다. 그리고 스테판 재키씨는 고 피천득 시인의 외손자라고 하더군요.

전 시간이 없어서 저희 어머니만 다녀오셨습니다. 말씀으로는 20대 여성분 팬이 많았다고 하더군요. 동영상만 봐도 알겠네요. 싸인줄이 너무 너무 길어서 사진과 동영상만 찍을수 밖에 없어서 아쉬웠다고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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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18 23: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