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진을 찍으려고 벼르고 있었는데...에구.. 비가 너무 많이 왔다.
하지만 우산을 들고 나가서 동네에 숨어있는 ' 산수유' 를 찍어 왔다.
아직 활짝 피지는 않았지만. 너무나 앙증맞고 이쁘기만 하다.
나무도 굵지 않고, 깡마르지만. 이렇게 귀여운 ' 산수유 ' 를 매년 보여주고 있다~
정자동 느티마을과 한솔마을 횡단보도에 피어 있다~
엄마는 여기서 ' 산수유 ' 를 잔뜩 따오셔서..지금 열심히 ' 씨 ' 를 제거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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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셀릭님은 어떤 카메라 사용하시나요?^^
저는..약 4년전에 구입한 캐논의 A7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D80을 사용하시는 꾸 님에 비하면..-_-.
불쌍한 처지입니다..
전 나중에 카메라를 사게 되면..접사가 무지하게 잘되는
카메라를 사고 싶습니다...-_-.
물론 DSLR이라면 렌즈를 구입하면 되겠지만..
흑..
오~ A70 좋은 카메라죠^^ 전 A610하고 s2is를 사용하다가..
D80구입 후 A610은 팔아서 스트로보(플래쉬)사고 s2is는 여자친구의 품으로 갔어요^^ A610 정말 좋았는데~ 회전액정에 디자인도 괜찮구요 ㅎ
오..그래두..d80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