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아주 가끔 이지만....
삶을 살다보면 뒤를 돌아 볼때가 있다...
내가 무엇을 했는지, 후회는 없었는지..... 이런 것들을... 말이다...
사람이 살면서 어찌 후회 한 일이, 그리고 그리웠던 일들이 없겠는가....
하지만, 그런것 들은 나의 일부분일 뿐이다....(내가 수용해야 할)
요즈음 들어서 그런 생각이 든다.
내 등은 뒤를 바라보고 있지만.....나는 내 앞으로 쭉 뻗어있는 이 길을 천천히 걸어 갈 것이라구..
지금.....은....잠시 약간은 아쉬워 뒤를 돌아 보고 있는 것이라고 말이다..
그래.....그런거다....
'주인장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문제의식] 나는 어떤 성격의 소유지인가. (0) | 2007/06/22 |
|---|---|
| [백업용] 시그니쳐용 파일 (0) | 2007/03/01 |
| 나 자신을 알아가는 나이.. (2) | 2007/01/18 |
| 좌우명. (2) | 2007/01/18 |
| 셀릭님!! -ㅅ- (0) | 2007/01/08 |
| 그러니까 (0) | 2007/01/08 |
Tag //
주인장




나이를 먹어간다는건 그만큼 돌아가는 샛길이 많이 보인다는 뜻도 함께 내포되어 있는것 같습니다..자주 방문은 하는데 오늘 처음으로 주인장은? 이란 카테고리에 들어와 보는군요..근데..selic 님 사진 인가요..
아.제 사진은 ' 주인장 ' 카테고리에 가면 있습니다. 저 사진은 얼마전에 결혼하신 아역배우 " 김다혜 " 씨입니다. 몇 년전에 SBS에서 하는 프로에서 스위스 가셨을때 찍은 사진을 다음 카페에서 퍼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