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안녕하세요 음 저는 여태쭉혼자 살아온 24살 여성인데요 제가 며칠전에 지식인에 하우스메이트에 대해서 올린게 전화가 하도 많이 와서 다시 정리해서 질문 올립니다. 외국에서 부터 혼자나 아니면 친구들과 함께 저택에서 share해서 방이 보통 한집에 아홉개정도 되서 늘그렇게 생활해 왔는데 한국에 오니 그런경우가 없어서 거의 2년째 혼자 살아왔습니다 처음에는 강남에 오피스텔에 일년정도 살았는데 새건물을 좋아하고 시설이좋은곳이라 월세를 200을 내고 있었는데 약간 부담이되더군요 그래서 분당 정자동으로 이사왔는데 이곳도 좋긴한데 방이하나라서요 분당쪽으로도 괜찮은곳으로 이사간다면 상관없는데 저는 구지 두명이 아니여도 여럿이서 큰집 60~70평정도 넷이서 share해도 괜찮을것같다고 생각해요 저는 동시통역사 이자 주로 기업체강의와 영어과외등을 같이 하고있습니다. 정자동도 좋긴하지만 혼자 무섭기도하구요 ---> 꼭 봐주세요 저에게 연락주시는분들 제가 며칠전에 정자동 주변에 있는아파트, 혹은 주상복합등을 쭉돌아봤어요 ( I PARK, PARIVIEW,PARAGON,ROYAL PALACE)까지.. 모두 거의 60~70평대를 보았구요 가격은 전세로는 6억정도이고 월세로는 1억에 250~300 정도였습니다. 제가 원하는 하우스메이트랑 연락주시는 분들의 기준이 너무 많이 다른것같아서요 집을 보시면알겠지만 아주 파티션이잘되있고 개인적인 공간이 아주 강해서 거의 안마주칠정도라고 생각하셔도 될것같아요 PARAGON은 복층이였는데 위에 방이세개고 아주 좋게 분리되어있었습니다 테라스도 꽤 크구요 두개나 위아래로 있어서 왠만한 저택 보다 낳다고 생각하시면되요. 제가 물론 혼자 살수도 있지만 어차피 같은가격이고 약간더 저렴하게면 훨씬넓고 또 친구도 사귀고 인맥도 늘릴겸 이거든요.. 반드시 이런기준에 관심이있는분만 연락부탁드릴께요. 가격은 네다섯분이 월세기준이면 이천만원에 오십만원 정도면 아주좋은집에 살수있겠고 만약 부담이되신다면 뭐 평수를 40~50평대로 줄여도 저는 구지 상관이없어요 여러가지 생각을 해본결과 정자동에 있는것이 좋겠다고 생각해서 분당 정자동쪽에있는 주상복합 share house에 관심있는분만 연락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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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 통역가이자 기업체 강의, 영어 과외 등을 하시는 분의 독특한 주거 환경 취향을 엿볼 수 있는 포스트구나..
얼마나 많이 벌면 월세를 그렇게 내고 사는지...-_-;
그런데 한국어 실력은 별로인 듯..
독특하긴해.
우연히 검색하다가 왔는데요 이 여자분이랑 다른분이랑 아파트를 같이 알아봤었습니다....
다른분 사정때문에 결국 못했지만요...ㅎㅎ
^.^ 그럼 동양 파라곤 근처로 얻으신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