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학교 뒤로 나쁜 버릇이 생겨서. 어떤 곳에 정착하지 않으면. -_-. 회사에 제 물건을 잘 안가져오는 버릇이 생겼거든요. 여하튼. 그게 중요한건 아니구요.
제가 이 분홍빛이 선명한 물통을 들고 다니긴 좀 버겁고 해서. 누나한테 줬더니. 의외로(?) 좋아하더군요. 괜히 비싸고 쓰잘대기 없는거 사왔다고 타박할 줄 알았더니. ^^ 다행이더라구요.
요즘 제가 사고 싶은게 아주 많아졌습니다. 아이폰도 사고 싶고. DSLR도 사고 싶고. 그런데. 정작 제가 가지고 싶은건 선뜻 구입을 하기가 어렵더라구요.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서 가족들에게 필요한 물건 위주로. 구입해서 선물로 주고 있네요.
가족들한테 선물로 주닌간. 왠지 뿌듯한 기분도 들면서. 물건을 떠넘기는 느낌? 도 나쁘진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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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온즈,
532ml,
난 한번도 여기서 커피 마셔본적은 없음,
물통,
선물,
스타벅스,
잠실 스타벅스,
잠실 스타벅스에는 출근 시간에도 앉아서 커피 마시는 사람이 많다.,
점심시간에는 미어터짐,
체리 블라썸 워터버틀,
화사한 벚꽃이 붐과 잘 어울리는 물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