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는 길에 홈플러스에 갔으나. 써니텐 자체를 안팔고 -_-. 바로 옆에 있는 Buy the way에 갔으나 역시. 없고. 혹시나 싶어. 저런곳에 이런 훌륭한 아이템을 팔까 싶었던. 구멍가게에. 후덜덜하게 써니텐이 많터라구요. 맛이 있는 포도맛은 하나 밖에 없어서 맛 없는 파인애플 맛만 잔뜩 샀지만.
아까 사서 2개 정도 먹었는데. 아이템은 쿠미포션 20개.... 실망스럽네요. ㅠ.ㅠ 그래두 날씨도 더운데 음료수도 먹고. 나름 재미있네요. ㅋ
다만 발컨( 발로 마우스를 컨트롤 해서 게임을 한다. 는 말의 약칭. 한마디로 컨트롤이 엉망진창 이라는...)이라서 인장셔틀( 사회 문제로 되두 되었던 빵셔틀의 아류. 하도 많이 죽어서 다른 사람에게 살리는 횟수가 많다라는 의미)을 자주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노트북이라서 최저옵으로 해서 발컨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사실은 대충 대충 뛰어가서 막 때리는 형식이라서 매번 죽긴 하네요. 우연히 울티마 온라인 팬카페에서 소개해서 하게 된 게임인데요. 제가 유일하게 할 줄 아는 온라인 게임이 울티마 온라인이 였는데. 마비노기 영웅전도 그 라인에 하나 더 추가 되었네요!
여하튼 음료수 2개 먹었더니 배부르네욥. ㅠ.ㅠ
PS. 써니텐 음료수에는 7.31일까지 이벤트라고 써있지만 데브캣에서는 한달 연장되서 8.31일까지 이벤트라고 하닌깐 참고하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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