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편지 출처 : 이철수의 집
어제밤에 제가 사는 곳에도 눈이 왔습니다. 아침 일기예보를 보면 영하의 문턱에 들었을뿐인데도 왜그리 추운지. 몇 년동안 감기 한번 걸리지 않았던. 저인데. 어제 오늘 감기에 걸렸는지 ' 목 ' 이 아프네요. 제 블로그에 오신 ' 손님 그리고 이웃분들 ' 첫눈 구경 잘하셨어요? 저처럼 감기는 걸리시지 않았는지요. 아. 참 집에서 ' 김장 ' 은 하셨어요? 만약 하셨다면 ' 장독대 ' 에 있는 ' 배추 ' 얼지 않게 비닐로 잘 감싸셨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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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에 눈이 왔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첫눈이군요~~
아. 맞아요. 꽤 많이 왔어요. ^.^
역시 눈은 첫눈이 제맛이죠..ㅎㅎ
^.^ 남쪽에도 눈이 왔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요즘 감기가 들락날락 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아. mystil님도 감기 때문에..몸 잘 추스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