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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fo ]
탄천물놀이장 | 분당 물놀이장 | 정자동
정자역에 가는데 초등학생 남자에게 매미를 잔뜩 잡은 곤충통을 들은 여자아이에게 " 나 3학년 처럼 보이지? 근데 2학년이야 " 이러닌깐 여자아이가. " 응 3학년처럼 보였어. " 라는 대화를 나누더라구요.
ㅎㅎ. 어린 친구들은 초등학교 3학년과 2학년 생을 알아보는 모양입니다. 제가 보기엔 다들 꼬꼬마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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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가까워욥! 지하철로 2정거장이닌깐욥! !!!!
강원도 좋겠어욥! 부러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