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을 끄고 별을 켜다. 라는 아주 재미있고 신선한 슬로건이 엘레베이터에 붙어 있어서 유심히 봤었는데. 오늘 저녁부터 온 동네가 떠들썩 하게 시끄럽더라구요. 봤더니. 다양한 행사를 관리사무소 앞 공터에서 하고 있더군요.
제가 원래 살고 있었구 부모님이 살고 계신 느티마을의 경우에는 행사는 하지 않았구요. 쌀만 나눠주더라구요. 저희 어머니 말로는 -_- 그런건 안 먹는다. 라는 요상한 말을. ( 사실 부녀회와 사이가 그리 좋지 않으셔서. 저희 집에 1층인데 1층 화단에 화분을 내놨다고 집 값 떨어지니. 안에 가져가서 키워라. 라는 이상한 말을 하는 부녀회와 대판싸우시구나서는 전혀 신뢰를. ㅎㅎ)
복도에서 찍은 사진인데. 사람들이 굉장히 많네요. 저기 보이는 파란색 슬레이트 지붕이 구멍가에요. 저기 돼지바 사먹었어욥! ㅋ. 생각보다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서 놀랐고. 또 비도 안오구 날씨도 선선해서 다행이다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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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행사였겠네요 ^^
지난 주에 지하철 4번 갈아타고 분당 서현역에 다녀왔는데 완전 번화가 더라구요.
휴가 다녀왔나봐요? 한동안 소식이 없어서...
ㅇㅇ 조금 시끄럽긴 하죠. ㅎㅎ 요즘 블로그에 신경을 못쓰고 있었어요. 휴가는 못갔어욤. ㅠ.ㅠ
안녕하세요. 에너지시민연대 홍보팀입니다.
기록해 주신 포스트를 에너지의날 카페에서도 링크할까 합니다.
에너지의날 행사를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고 현장 스케치까지 남겨 주셔서 감사 말씀 드립니다.
ㅇㅇ. 알겠습니다. ^^ 많은분들이 보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