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ar Myrtle station by Taekjoo |
이 세상 모든 것이 불합리해보이고. 그런 세상위에 위태롭게 서있는 자신에 대한 불안함. 그래서 이리 저리 흔들리는게. " 청춘 " 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신을 무가치하다고 생각하는 그대에게
》부모를 증오하는 그대에게
》왕따로 고민하는 그대에게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는 그대에게
》자살을 꿈꾸는 그대에게
하루하루 덧없이 보내지 말고. 내가 이루고 싶은 것들을 하나씩 써보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보면 그 덧없다고 생각했던 나의 일상과 불안정해 보였던 내 자신에게 힘을 불어 넣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Nec spe Nec metu.(꿈도 없이 두려움도 없이). 현실이라는 벽 앞에 주저 않지 말고. 허황된 꿈으로 자신을 낭비하지 말고. 조분조분 자신의 길을 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세상의 비열함과 돈의 힘. 그리고 어쩔수 없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들에 너무 익숙해진건 아니었나? 라는 반성을 해봅니다. 지금 내 손에 쥐고 있었던 것들을 버리지 못하고 안주했던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치열하게 살아봐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저장창고 > 북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북리뷰] 싱글도 습관이다 | 서른, 당신에게 필요한 독설 연애학 (2) | 2009/08/09 |
|---|---|
| [북리뷰] 아버지의 오토바이 (1) | 2009/07/26 |
| 청춘불패 | 이외수의 소생법 (0) | 2009/07/05 |
| [북리뷰] 나이팅게일의 침묵 (0) | 2008/12/06 |
| [북리뷰] M.A.D.O.N.N.A - 마돈나(오쿠다 히데오) (0) | 2008/09/12 |
| 클레오파트라의 꿈 | 온다 리쿠 (0) | 2008/08/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