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구강관리의 법칙이라면. 3.3.3 법칙이 대표적이죠. 하루에 3번 식후 3분안에 3분동안 칫솔질을 해야 하는 것인데요. 하지만 하루에 세번 칫솔질을 하는것 가지고는 사실 쪼금 부족하긴 합니다. 무엇이든 입을 통해서 섭취를 한 뒤에는 칫솔질을 해야겠구나. 라고 의식적으로 생각을 하는게 구강건강을 위해서 좋을테닌깐 말이에요.
오랄비( http://www.oral-b.co.kr )에서 크로스액션 컴플리트 7을 출시하면서 대한치과의사협회와 함께 구강 건강 관리 지수 OQ라는 지표를 만들었는데요. 하나 하나 읽어보면 곱씹어 볼만한 말들이 많더라구요.
OQ를 높이는 실천 수칙
저도 그렇지만 많은 분들이 썩은 치아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젊을때는 잘 모르지만 30살이 넘어가면 치아를 지댕해주는 잇몸에서 문제가 많이 생기더라구요. 치아를 잘 잡아주는 잇몸에서 질환이 생기면 후에 치주질환으로 치아가 빠지는 경우도 많이 발생하고. 또 잇몸에서 피가 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문제는 이런 잇몸질환이 아주 심각해 지기 전까지는 자각하기 쉽지 않다는데 있습니다.- 플라그 제거 및 잇몸 마사지에 가장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은 칫솔질이다.
- 바람직한 칫솔의 머리크기는 자신의 집게 손가락 첫째 마디 길이를 넘지 않아야 한다.
- 이를 닦을 때에는 플라그가 잘 끼는 치아와 잇몸 경계부위를 잘 닦아야 한다.
- 하루 세번, 식후 3분 내에 3분 동안 모든 치아의 구석구석을 골고루 칫솔질 하는 습관을 생활화한다.
- 칫솔은 3개월에 한번씩 새것으로 교체한다.
- 잇몸 건강의 유지를 위해 칫솔질 뿐만 아니라 치아 사이의 플라그를 치실 또는 치간칫솔을 사용하여 제거하여야 한다.
- 입냄새 제거를 위해서는 이를 잘 닦는 것은 물론이고, 칫솔질 후 혀도 닦아 주어야 한다.
- 끈적이는 간식뿐만 아니라 단맛이 나는 음료도 충지를 유발한다.
- 가족의 구강건강을 확인하기 위해 거울 등을 이용하여 입안을 자주 들여다 보아야 한다.
- 6개월마다 정기적인 구강검진과 스케일링 및 칫솔질 교육을 통해서 구강 질환을 에방할 수 있다.
그래서 칫솔질을 할 때에 잇몸에도 적당한 자극을 주면서. 치아 사이에 낀. 그리고 치아와 잇몸사이에 있는 플라그를 치실을 통해서 제거해 주는게 꼭 필요합니다. 이런 플라그들은 칫솔질만으로 완전히 제거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죠.
저 같은 경우에도 칫솔질과 치실과 가글을 병행하고 있구. 정기적으로 치과에 가서 정검을 받는편인데요. 이런 것들이 건강한 치아 관리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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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다음에 만나면 칫솔하나 주나요?
ㅎㅎㅎ. 저두 이거 좋다길래 한번 사볼까 하는데. 히히.
그래서 지금 집에는 없다는. ㅠ.ㅠ
나두 나두 칫솔 ~
ㅠ.ㅠ 하나씩 드려야 하나요. ㅠ.ㅠ
ㅠ.ㅠ
고마워요. 칫솔도 다 주시고.
어떻게 대학교 생활은 괜찮아요? 연대에 이쁜 여학생 많으면 소개팅도 많이 하구 그러삼.
물론 나한테 소개해줄 필요는 없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