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독일 체리사의 키보드를 좋아하는데요. 하지만 베이직색으로 새 제품으로 팔지를 않아서 이베이를 통해서 신제품을 구매했었죠. 굉장히 플랫한 느낌의 키보드입니다. 아무래도 스트로크가 짧다보니 그런 것이겠죠. 반면 해피해킹 프로2는 스트로크가 상당히 깊습니다. 구분감이 분명하면서도 깊은 스트로크로 인해 손끝이 아리는 경우가 없는걸 보면. 역시 일본 제품도 상당하다는 느낌입니다.
처음에는 키배치 때문에 오타도 많이 생겼지만 적응하고 나닌깐 아주 편하더라구요. ^^ 보통은 104키 정도의 표준 키보드를 많이 사용하시는데. 제 경우에는 텐키와 방향키가 그리 필요하지 않아서 미니 키보드인 87키 배열을 많이 좋아합니다. 이제 리얼포스만 구입하면 되는건가요? 그러면. ㅎㅎ
오늘 아침에 알람이 울리질 않는 바람에 -_- 수영을 못갔습니다. 저녁때 50%이상 배터리가 있었는데. 마지막날은 자유수영인데 아쉽네요.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올 건가 봅니다. 추적추적한 초여름 날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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