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in "저장창고/TIP" 2009/08/13 22:05

Chanchoche
Chanchoche by jpcolasso 저작자 표시변경 금지


 지금도 그 위험이 사라지지 않은 신종플루. 처음 발생했을 때보다는 그 두려움이 많이 사라지긴 했지만 지금도 해외여행을 떠날 때 아무래도 한번 더 생각해 보기 마련인 것 같습니다. 현실적인 예방 방법이라고 해봐야 밖에 나갔다 들어오면 " 손을 깨끗히 씻기" 나 "외출시 마스크 착용 하기" 같은 개인 위생에 신경쓰는 정도에서 그치고 있죠.



신종 플루란 ?

2009년 H1N1 인플루엔자 A 사태 또는 2009년 플루 팬데믹(영어: 2009 flu pandemic)은 2009년 3월부터 전파되기 시작한 A형 인플루엔자바이러스 H1N1 아종의 변종에 의해 발생했다. 지역적인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발생은 최초 멕시코 베라크루스 주를 포함한 3개 주에서 발견됐으며. 몇 주 후 미국에서도 발견됐다. 미국에서의 새 변종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바이러스는 빠른 속도로 몇몇 대륙의 많은 나라에 확산되었다. 전세계적으로 80,000명 이상의 의심 환자가 있는데 이 환자들이 어떠한 독감 바이러스에 감염됐는지 각각 조사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세계보건기구(WHO)는 환자들을 인플루엔자 의사 환자로 지정했다.

새 변종은 조류독감처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A(H1N1 아형)의 일부와 돼지 인플루엔자의 두 변종의 일부에서 파생되었다. 4월에 세계보건기구와 미국 질병 관리본부(CDC)는 새로운 변종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했는데, 외관상으로는 인간 대 인간으로 쉽게 전파되며, 멕시코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사망률을 보이고, 독감 대유행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었다.

2009년 4월 25일에 세계 보건 기구는 "임상적 특징, 역학적, 보고된 사례와 믿을수 있는 결과에 대한 바이러스학"에 관한 지식 부족으로 인해 국제적 건강 위기를 선포했다. 세계의 보건국들은 사태에 대한 주의를 표하고 사태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2009년 4월 26일부터 2009년 5월 6일까지 멕시코시티학교들은 휴교를 하였고 미국의 여러 다른 학교학군들은 학생에서의 인플루엔자 감염 사례로 인해 휴교를 하기도 했다. 그로 인하여 많은 미국 학교들은 몇 주 동안 독감의 전파를 막기 위해 몇 주 정도 휴교하기로 결정했다. 이로 인해 멕시코의 국기 멕시코의 축구 클럽들이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서 탈락당하고 코파 수다메리카나에 참가하지 못하는 사태까지 일어나고 있다.

[출처 위키 피디아]


 제 경우에는 여기에 덧붙여. 손 세척제도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출했다가 집에 오면. 손도 씻고, 샤워도 할 수 있지만. 밖에서 더 오랫동안 생활하는 직장인들이나 외출을 한 꼬꼬마 애기를 두신 엄마들은 제약 사항이 많을 수 밖에 없겠죠. 더러운 손으로 눈이나 입에 손을 가지고 가는 애기들을 보면. 휴~! 가슴부터 덜컥 하실 겁니다.


 유한킴벌리에서 나온 킴케어는 밖에서 주로 활동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제품 같더라구요. 처음엔 물로 씻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었는데. 아니더군요.

. 킴케어는 젤 형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주성분이 알코올 62%)
. 로션처럼 손바닥과 손등/손깍지에 로션처럼 발라 주시면 됩니다.
. 끈적끈적하겠다. 싶지만. 순식간에 증발에 버리구요. 손에는 좋은 향만 남습니다!
. 피부가 민감한 사람도 괜찮다. 싶습니다. 제가 피부가 민감해서. ㅎㅎ~!


우리가 자주 걸리는 감기나. 안과계통 질병 등은 손에 묻은 세균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가도 꼭 손/발을 닦자! 라고 하잖아요~ ^^  손을 깨끗히 유지하는건 이렇게 질병예방에도 많은 도움이 되닌깐 꼭 신경써주세요.


▨ Tip

 제 경우에 킴케어를 쓸 때 주의깊게 닦았던 부분은 손가락 깍지사이였습니다. 손바닥과 손등은 면적도 넓고 꼭 닦는 부위지만. 손깍지 같은 경우에는 미쳐 닦지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양손 깍지를 끼고 닦아주니니깐 기분도 좋아지더군요!



▩ 주로 사용하는 곳
 
 아무래도 사무실에 있는 시간이 월등히 많은 직장인 답게(-_-) 컴퓨터를 사용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사실 키보드 같은 경우는 내가 항상 쓰는 도구이긴 하지만 먼지나 이물질이 많은 편이거든요. 매일 물휴지 같은 걸로 닦아 주긴 하지만 그래도 사이 사이 먼지나 더러운 물질들이 많죠.

그런데. 이런 키보드를 만진 손으로 가끔 간식도 먹고. 눈도 비비고. 하니. 얼마나 !! 위생에 나쁘겠어요. 제 경우에는 모니터를 오래 보다 보니. 눈이 뻑뻑한 경우가 많은데요. 인공눈물을 사용해도 자연스레 손이 눈으로 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병원에 물어보니. 손으로 자꾸 눈을 만지면 안좋다구 하더군요! 게다가 더러운 손으로 말이죠!

그래서 사무실에 킴케어를 비치해 두고 수시로 바르는 편입니다. 사실 수시는 아니구요. -_-. 남자가 너무 깔끔 떨어도 그리 좋게 보진 않는 것 같아서.. 쿨럭..
 


▨ 마치며.

요즘들어. 이것저것 신경써야 할게 많이 늘어난듯 합니다. 거기에! 이것도 조심 저것도 조심. 해야 하구요. 하지만 건강하게! 오래동안 삶을 살기 위해선 여러가지 준비가 필요하겠죠. 그래서 보험이나 연금 같은 것에도 많이들 신경쓰시 잖아요.

너무 깔끔떠는거 아니냐! 하시는 분들도 저기. 저기 보이지만. -_-. 그래도 이런 깔끔함을 떨어야 되는 세상이 되어 버렸으니 어쩌겠습니까?  ^ 0 ^.  세균이 번창하는 여름! 내 건강을 지켜 주는 킴케어 한번 사용해 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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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abris.textcube.com BlogIcon 세르엘 2009/08/15 2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겔타입이군요. 옛날에 플루라는 녀석도 있었던 것 같은데... 그러고보니 독감?(..)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syhwow9172 BlogIcon 탐험가 2009/08/17 23: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세릭님은 초식남이라는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