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in "일상생활" 2010/04/09 21:20

발리스포츠

 역시 밤에 실내에서 아이폰으로 사진 찍으면 안된다는. -_-. 집에 갔다가 누나가 이 껌통을 가지고 있기래. 헉~! 이거 알아? 했더니. 응~!! 이러는 것이었다.

역시 나와 피를 나눈 남매 답게. 이런건 돈주고 절대 안산다고 하는데에 절대 동감을 하긴 했지만. ㅋ


치클껌

 원래는 라임맛을 사려구 했는데. 동네 홈플러스슈퍼에는 아예 없었고 옆에 바이더웨이는 민트맛만 있었다. 누나는 이 껌통이 이쁘다구. 스티커통으로 재활용을 하구 있다. ㅋ 좀 만 더 두꺼웠으면 분필통으로 사용했을텐데 하면서 아쉬워했다는.


치클껌

 어라. 이 사진은 괜찮네. -_-. 보는 것처럼 앞은 하얀 자일리톨이 있구 그 뒷편만 치클소재의 껌이다. 양이 좀 적긴 한데. 모 그런대로 씹을만 하다. 치클의 느낌은. 똑같다......석유소재의 껌이랑. -_-.

좀 부드럽긴 한 것 같은데. ㅎㅎ. 여하튼 인기는 좋은 모양이다. 역시 공효진의 껌이라서 그런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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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8 - [Info] - 100% 천연치클로 만든 껌은 초산비닐수지로 만든 껌과 어떻게 다를까? | 오리온 내추럴 치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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