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in "일상생활" 2009/10/09 09:28



 
[ 위키 피디아 인용http://ko.wikipedia.org/wiki/한글날 ]

1940년에 《훈민정음》 해례본이 발견되었다. 이에 따르면 훈민정음은 9월 상순에 책으로 펴냈다고 되어 있는데, 1446년 9월 상순의 마지막 날인 음력 9월 10일을 율리우스력으로 환산하면 10월 9일이 된다. 1945년 8.15 광복 이후 대한민국 정부는 10월 9일을 한글날로 제정하고 공휴일로 만들었다.



 이기적이고. 개인적 사고로 물든. 요즘 세대들. 의 구성원인 세릭.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환멸을 느끼며, 비판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음에도.

우리나라에 대한 감정이 경멸이 아닌 애증인 이유는. 자신을 희생하며, 무지한 백성들을 위해 노력하신분들이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다른 사람들은 알아주지 않을진 몰라도. 동북의 작은 나라에서. 우리의 생각을 우리만의 독창적인 글로 쓸 수 있게 해준. 세종대왕님에게 무한한 경외감을 가진다.

우리의 글이 빛을 보지 못하다가. 어두운 일제강점기를 기점으로 화려하게 다시 태어나며, 우리 국민의 가슴속의 하나의 자부심으로 남을 수 있었던 이유도.

한글이라는 우리의 말과 글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2009.10.9일 우리의 글. 한글날. 내가 지금 쓰고 있는 이 글자. 한글 ^^ 진짜 추카한다. 한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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