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아 Kim Yuna by riixlike |
대한 관계
캐나다는 1949년 4월 대한민국을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 정부로 승인하였다. 한국 전쟁 때는 유엔군의 일원으로 참전해서 약 2만 7천명의 병사로 대한민국을 지원하였다. 1963년 대한민국과 공식 수교하면서 여러 무역 협정과 기술 협력 협정, 비자 면제 협정 등을 체결하였다. 2009년 현재 캐나다는 대한민국의 14번째 중요 교역 대상국으로, 대한민국은 캐나다의 8번째 중요 교역 대상국으로 떠올랐다. 또한 약 17만 명 이상의 동포가 캐나다의 온타리오 주와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퀘벡 주에 거주하고 있고, 유학생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중략...]
명칭
캐나다라는 이름은 휴런 족의 언어로 ‘작은 마을’이라는 뜻의 카나타(Kanata)에서 유래하였다.
[중략...]
국기
캐나다의 국기는 단풍잎기(영어로 Maple Leaf '메이플 리프', 프랑스어로 l'Unifolié)로 알려져 있다. 빨강 바탕에 가운데 흰색 정사각형이 있고 여기에 붉은 단풍잎이 그려져 있다. 1964년 국민 공모로 제정되어, 1965년 2월 15일,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의 승인을 받아 정식으로 채택되었다.
1965년 이전에는 왼쪽 위에 영국의 국기가 삽입되고, 오른쪽에 캐나다 각 주의 상징을 넣은 상선 깃발(Civil Ensign)을 사용했다. 상선 깃발과 형태는 같으나 빨강색 배경 부분이 파랑색으로 그려진 깃발은 정부 깃발(Government Ensign) 및 해군 깃발(Naval Ensign)로 사용했다.
TV에 퀴즈로 자주 나오는 캐나다의 수도는. 토론토도 퀘벡도 아닙니다. ^^. 오타와 라는 곳이죠. 사실 캐나다는 우리에게 아주 가까운 나라입니다. 그럼에도 많은 부분에서 잘 모르고 있는게 또한 사실이죠.
넓은 땅덩어리. 겨울 스포츠의 천국. 정도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캐나다의 단편적인 지식의 전부가 아닐까 싶네요.
☞ Gentle Explorer
ㄱ. 퀘백의 Gourmet Route를 따라 유기농 과일을 따고 또르띠에, 파테, 캐소울렛을 먹고, 농촌체험여행을 하며 퀘백의 장인들과 만날 수 있는 코스.
1. 불어사전을 준비하세요. 오우. ^^
2.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역사적인 퀘백시티구시가지를 걸어보세요. Charlevoix Flavour트레일을 따라 걸어보세요.
3. 건축미가 뛰어난 교회도 구경하시구요.
4. 와인과 함께 하는 퀘백의 요리를 즐기세요.
#잊지 말아야 할 것.
1. 페어몬트 엠프레스 호텔의 우아한 분위기에서 즐기는 애프터 눈 티.
2. 빅토리아의 고즈넉한 압카지 가든에서 즐기는 평화로운 오후.
3. 차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인가 받은 자가제조 맥주를 파는 펍
4. 먼로 서점과 로저스 초코릿은 빅토리아의 필수 관광지.
음~!. 이 코스 괜찮은데요. 서점에 펍에 호텔에 평화로운 ^^
# 잊지 말아야 할 것.
1. 엘로타이프로 돌아와, 호수로 얼어붙은 하우스보트를 보기 위해 올드 타운으로 이동.
2. 맥켄지 들소 보호구역에 들러 야생들소 관찰.
3. TV 미니시리즈 Ice Road Truckers보기.
4. 얼어붙은 옥외 화장실에 온기를 주는 스티로폼 변기 의자.
☞ Rejuvenator
# 잊지 말아야 할 것.
1. 그레일 스프링스 안팎에서 삶 전체에 대한 코칭을 받아보세요.
2. 바로 기분이 좋아지게 해 주는 일반적인 음식들의 해독제가 무엇인지 발견해 보세요.
3. 저녁 목욕 시 무료로 제공되는 히말리얀 목욕소금을 사용해 보세요.
4. 여러분의 습관에 PH 균형잡힌 식단을 적용해 보세요.
5. 이 곳에서 가이드와 함께 말을 타고 트레일을 따라가 보세요.
6. 여름에는 카누, 겨울에는 스노우슈와 아이스 스케이트를 즐기세요.
7. 캐나다의 베스트 셀러 중 하나인 Grail Springs Holistic Detox for Body, Mind & Spirit 를 꼭 지참하세요. ^^
8. 작은 마을 벤크로프트의 아기자기한 상점들도 탐험해 보세요.
# 잊지 말아야 할 것.
1. 시 투 스카이 고속도로를 따라 이어지는 환상적인 경관
2. 휘슬러를 가는 길에 위치한 브랜디와인 폭포
3. 스쿼미시의 스타와무스 프산에서 보이는 놀라운 장관.
4. 휘슬러와 블랙콤 사이를 이으며 놀라운 장관을 보여주는 픽 투 픽 곤돌라
5. 휘슬러와 블랙콤이 밴쿠버 2010년 동계올림픽과 장애인 올림픽 개최지로 완벽한 이유.
6. 하이킹,마운틴 바이킹, 알파인 빙하 스키 등 신나는 액티비티로 가득한 여름 여행지 휘슬러.
☞ Personal Interest Traveller
개인관심사 위주의 여행인데요. 문화와 캐나다의 선조와 유산에 대해서 더 많은걸 알고 싶어 하는 분에게 적합합니다. ^^
ㄱ. 숲 속 눈밭 위로 걷고, 얼어붙은 폭포까지 걸어가보기. 오솔길 모닥불 주변에서 긴 시간을 보내고, 대자연 속에서 잠이 듭니다. ^^ (스노우슈잉으로 힘차게!)
☞ Group Tourist
단체 속에서 교류 하는 것을 좋아하며 동료와 함께 여행의 만족을 얻는 분들에게 좋은 코스에요.
ㄱ. 리엘혁명의 중심지를 방문하여 캐나다의 시초가 된 전쟁의 현장을 보고 선주민 권리를 위한 긴 투쟁의 역사를 느껴보세요. (바토세와 루이니엘)
☞ Personal History Explorer
일반 관광명소보다 역사적 의미를 지닌 장소를 즐겨 방문하고, 현지 음식을 체험하고 현지의 건축물을 관란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코스에요.
ㄱ. 잘 알려지지 않은 십만개가 넘는 야생의 호수와 강에서 편안하게 바다카약을 타며 여행하기
(북부 사스캐추완에서 카악즐기기)
☞ Cultural History Buff
현지인의 문화와 관습 그리고 전통을 이해하고 싶은 분들. 문화를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여행 코스입니다.
ㄱ. 오지 전문 항공기를 타고, 금 채취에 참여합니다. 야생의 맛을 음미하고 역사적인 교역장소에서 잠을 잡니다. (북부 지방 개척자들의 유산)
http://kr.canada.travel/
http://kr.canada.travel/EQTypeLandingPage
에 가면 제가 적은 내용보다 더 많은 내용을 접하실 수 있을거에요. ^^ 그리고 자신의 여행스타일을 테스트 할 수 있는데요. 항목을 하나씩 체크하다보면 나에게 딱 맞는 여행코스를 추천해주니. 넓고 넓은 캐나다를 어디서부터 여행해야 할지 망설이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http://www.keep-exploring.ca/bloggers/index.php
http://www.keep-exploring.ca/bloggers/canada_supporters_2.php
위 링크를 따라가보시면 파워블로거들의 멋진 캐나다 여행기가 실려 있으닌깐요. ^^ 여행 스타일 테스트를 하신 후. 한번 찾아서 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휴~ 한국은 아직도 봄이 완연히 오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따뜻하고 더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여행을 훌쩍 떠나고 싶네요. 여러분도 그러시나요? ^^
제가 간략하게 소개해드린 캐나다 여행지를 참고하셔서 캐나다여행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저장창고 > Info'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린이날에 선물로 제격인 EASYS 영어학습기. (0) | 2010/04/23 |
|---|---|
| 드라마 파스타와 함께 찾아온 치즈 이야기 |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0) | 2010/04/20 |
| 혹시 캐나다의 어원이 작은 마을 이라는거 아셨나요? | 끝 없는 다양성의 나라 캐나다로 떠나는 여행 (0) | 2010/04/18 |
| 달그닥 달그닥. 봄맞이 축제가 열리고 있는 서울 경마 공원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0) | 2010/04/15 |
| 황정음의 연인고백방법~! | 헤지스 Go*Bag 이상형 월드컵 (0) | 2010/04/14 |
| 다가오는 여름. 화이트닝과 선블록 두마리 토끼를 다 잡는 방법~! | 아이오페의 화이트닝 제안 (0) | 2010/04/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