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대충청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충청도에서는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 Red-Band충청도국토순례도 이런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습니다. ^^ 보통의 국토순례 프로그램에서 지적되왔던 장기간의 코스/부담스러운 참가비용/안정성의 문제를 인식하고 일반 순례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세부 프로그램 진행으로 순례와 여행 관광이라는 새로운 접근을 시도해 봤는데요. ^^
세가지 코스(1코스 - 대전/2코스 - 충북/3코스 - 충남)로 나누어 충청권 대표 관광자원의 집중순례를 통해 충청권 관광이미지를 제고하고 차세대 관광리더를 양성하며 잠재 관광수요확보를 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가 마련되었습니다.
moto 우리나라의 동서,남북간 교차지역인 충북지역의 지리적 중요성을 일깨워주기 위한 충정권으로의 순례여행!!!!
제1코스 첨단과학과 대전팔경 순례 - 대전의 첨단과학 및 우주항공기술 체험/대전팔경
중심의 순례코스
제2코스 중원문화와 한방웰빙순례-충북의 자연경관 및 산사,한방,휴양림,중원고구려 등
자연휴양,웰빙문화,중원문화 중심의 순례코스
제3코스 해양자원과 백제문화 순례 - 충남 서해안주변의 해양관광자원과,자연,백제문화
중심의 순례코스
자~! 본격적인 순례 포스트를 작성하기 전에. 제가 참여했던 2코스 충북지역의 5일동안의 일정표(일단 2일차까지만) 를 한번 살펴볼까 하는데요. ^^ 이번 글에서는 2일차까지의 여행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1일차(7/5)
발대식 : 김천과학대학
- 영동 난계국악촌
- 보은 삼년산성
- 속리산 국립공원
숙소 : 속리산유스타운
참가자 화합 프로그램
2일차(7/6)
- 제천 산야초 마을
- 청풍문화재단지
- 유람선(청풍나루 ~ 장회나루)
숙소 : 단양관광호텔
특별관광세미나
라곤 하지만. 원래는 잘 잡니다. ^^ 이번 여행에는 또 한명의 블로거 분과 동행을 했는데요. 여행내내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밥도 같이 먹었던 희윤씨입니다. 서울에서부터 여행중간에 헤어지기 전까지 붙어 다녔는데요. 저보다 나이가 어린 친군데. 아는 것도 많구 외국어도 잘하는 분입니다. 제가 자신보다 어린줄 알았다고 하더군요. -_-.
박연(朴堧, 1378년 음력 8월 20일~1458년)은 조선 초기의 문신, 음악가이다. 초명은 연(然), 자는 탄부(坦夫), 호는 난계(蘭溪)[1] 또는 송설당(松雪堂)이다. 시호는 문헌(文獻)이며, 밀양 박씨 난계파의 중시조이다.
1378년(고려 우왕 4년)생으로 아주 총명하고 학문이 탁월하였으며, 효심이 지극하여 시묘를 6년하여 1402년(조선 태종 2년)에 조정에서 효자 족려(族閭)가 내려졌다.
1405년(태종 5년)에 생원시에 급제하고 1411년 문과에 제1위(장원)로 등과하여 벼슬길에 올랐다. 집현전 교리(敎理)를 거쳐 지평(持平)·문학(文學)을 역임하였다.
세종이 즉위한 뒤 악학별좌(樂學別坐)에 임명되어 음악에 관한 일을 맡아 보았다. 당시 불완전한 악기의 조율(調律)의 정리와 악보 찬집(撰集)의 필요성을 상소하여 허락을 얻고, 1427년(세종 9) 편경 12매를 제작, 자작한 12율관(律管)에 의거한 정확한 음률로 연주케 했고 3년 후 다시 미비한 율관을 수정했다. 또한 조정의 조회 때 사용하던 향악을 폐하고 아악의 사용을 건의하여 실행케 했다. 1431년 남급(南汲)·정양(鄭穰)과 회례(會禮)에도 아악을 채택케 하고, 조회와 회례에서 종전까지 기생이 추던 춤을 무동(舞童)으로 대치하여 문무이무(文武二舞)의 작변지절(作變之節)과 속부남악지기(俗部男樂之伎)를 추게 하여 궁정 음악과 예법을 전반적으로 개혁했다.
1433년 유언비어를 유포했다는 죄로 파직되었다가 용서되어 아악에 종사하였으며, 공조 참의·첨지중추원사를 지냈다.
1455년 성절사로 명나라에 다녀와서 인수 부윤(仁壽府尹)·중추원 부사(中樞院副使)를 역임하였다가 예문관 대제학에 올랐다.
1453년(단종 1) 계유정난 때 아들 박계우가 처형되었으나 그는 3조(三朝)에 걸친 원로로서 죽음을 면하고 파면되어 고향에 내려갔다. 그 뒤 향리에 돌아가 가훈 17장을 지으니 도암(陶庵) 이재(李縡, 1680 ~ 1746)가 서문을 찬(撰)하였다.
장구는 오동나무를 사용해서 만든다고 하는데요. 예전부터 오동나무는 딸이 태어나면 집 앞에 한그루씩 심었다가 시집을 갈 때 오동나무를 사용해서 농을 만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오동나무는 약 20년이면 다 자란다고 하더군요. 남자의 경우에는 잣나무/소나무를 심어 나무의 주인이 죽을 때까지 자라게 나두었다가 주인의 관으로 썼다고 하네요.
오동나무는 습기에 강해 뒤틀림이 적어서 가구나 악기를 만드는데 많이 사용했다고 합니다. 장구를 만드는 내내. 선생님이 계속해서 농도 던지고 잘 못만든다면서 타박을 하시는데. 사투리와 함께 하는 그 타박과 농이 무척이나 재미있더라구요. 짧지만 재미난 경험을 했습니다.
오동나무 통 가운데를 잘룩하게 깎아서 양쪽에 가죽을 대고 줄을 사용하여 조여서 모양을 만드는데, 가운데가 잘룩하게 들어가서 세요고라고 부르기도 하고, 여기에 사용되는 가죽이 노루가죽이나 개가죽을 사용하여 장구(獐狗)라고 불리기도 한다고 한다. 요즘에는 노루가죽은 거의 쓰지 않고, 일반적으로 소가죽, 양가죽, 개가죽을 사용을 한다.
통은 중심에서 왼쪽이 오른쪽 보다 약간 가늘고 길게 파는데, 요즘은 좌우 구분이 없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가죽은 왼쪽은 두꺼운 것을 써서 낮고 부드러운 소리가 나고, 오른쪽은 얇은 것을 써서 높고 날카로운 소리가 난다.
낮은 소리가 나는 쪽을 궁편, 높은 소리가 나는 쪽을 채편(혹은 열편)이라고 한다. 궁편은 궁채(궁그리채) 또는 손바닥으로 치며, 채편은 열채를 사용하여 친다.
우리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서둘러 저희 일행은 두번째 순례코스인 삼년산성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삼년동안 쌓았다는 삼년산성. 신라가 단 한번도 빼았기지 않았던 곳. 과연 그곳은 어떤곳일지. 이름만 어렴풋이 들었던 저는 어떤 곳일지 무척 궁금하더라구요. ^^
삼년 산성은 470년 자비마립간 때 3년에 걸쳐서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또한 조선시대에는 오정산성이라고 불리웠다고 하네요.
성벽은 납작한 판돌로 한 켜는 가로로 놓고 다음 한 켜는 세로로 놓아 우물 정자처럼 엇물려 쌓았다. 특히 기초를 견고히 하여 하중을 잘 견딜 수 있게 했으며, 성벽이 높은 곳은 13m에 달한다. 동서쪽 성벽은 바깥쪽에 돌을 쌓고 안쪽에 흙을 다진 내탁외축방식이며, 남북쪽은 안팎에 돌을 쌓고 그 안에 돌을 채운 내외협축 방식이다. 선문터는 동서남북 4곳에 있으며, 서문터에는 너비 165cm 간격의 흠이 패어 있어 큰 수레가 다녔던 것으로 보인다. 7개소의 옹성은 대게 둘레가 25m, 높이 8.3m로서 지형상 적의 접근이 쉬운 능선과 연결되는 부분에 축조했다. 수구는 서쪽 정문 옆 계곡에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오각형의 수문이 동쪽 성벽에 남아 있다. 우물터는 5개소가 있었는데, 그중 아미지라는 곳이 유명하다.
삼년산성에서는 대장간 체험을 할 수 있었는데요. 보은대장간( http://www.daejanggan.kr/ )에서 직접 나오셔서 저희들이 부손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뜨거운 화로에서 빨갛게 달군 부손을 망치로 땅땅치는데. 처음에는 다들 무서워 하셨지만. 치다보니. -_-. 부손을 부술 기세로 다들 치더라구요. 역시 젊은 대학생들이 주축으로 순례를 하다보니 이렇게 재미난 일들도 많이 일어나더라구요. 이때는 아직 말도 섞지 않았던 태수군의 사진이 제 카메라에 있네요. 나중에 들어보니. 자신만 부손을 호미로 만들었다고 창의력있다고 칭찬 받았다고 자랑하더군요. ^^
- 2010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 지원사업 -
무형문화재 야장체험프로그램 운영 안내
보은군에서는 우리군의 대표 문화유산인 삼년산성(사적 제235호)에서 충청북도 무형문화재 제13호로 지정된 야장의 전수 조교로부터 대장간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10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운영하는 행사로 지역 내 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 상품입니다.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 삼년산성도 관람하시고, 잊혀져가는 추억의 대장간 체험 기회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 행 사 개 요 ♠
○ 행사기간 : 2010. 5. 8 ~ 11. 30 (매주 금, 토, 일)
○ 장 소 : 충북 보은군 보은읍 어암리 산 1-1 삼년산성 내 야외체험부스
○ 행사내용
- 산성투어 :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삼년산성 둘러보기
- 대장간 체험 : 쇠를 달구어 망치로 두드리며 ‘부손’ 만들어 보기,
미니 호미 증정
※ 부손 : 화로에 꽂아 두고 쓰는 작은 부삽
- 미니농기구, 칼, 촛대 등 전통 생활용품 및 전통삼베․짚공예품 전시
○ 체 험 비 : 무료
○ 접수문의 : 보은 대장간
대장장이:유동열
043)544-1400
(홈페이지 : http://www.daejanggan.kr/)
법주사(法住寺)는 대한민국의 충청북도 속리산에 있는 절이다.
신라 진흥왕 14년(553)에 창건하였다. 의신조사(義信祖師)가 천축(天竺, 印度)에 갔다가 백나귀에 불경을 싣고 와서 이 절에 있었기 때문에 법주사라고 하였다는 전설이 있다. 지금 이 절에 있는 쌍사자석등(보물 제15호)·목조 5층탑인 팔상전(국보 제55호)을 비롯하여 동쪽 암벽에 새긴 마애여래의상(보물 제216호) 및 절 어귀의 당간지주(幢竿支柱) 등은 신라시대의 우수한 작품들이다. 또 경내에는 고려 충숙왕 1년(1341)에 세운 자정국존비(慈淨國尊碑)를 비롯한 수십 개의 비와 부도(浮屠)가 있고 높이 27m의 동양 최대의 거불이 1964년 6월에 점안식을 했다.
법주사는 31본산(本山)의 하나로 고려 숙종이 그 아우 의천을 위하여 인왕경회(仁王經會)를 베풀었을 때 모인 승려가 3만 명이나 되었다는 것으로 보아 그 규모가 컸음을 짐작할 수 있다.
오랜만에 다시 찾은 속리산의 법주사는. 예전 그대로의 모습 같았습니다. 요즘이 백중이어서 여기저기 백중절에 대한 글도 볼 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약간 늦게 오는 바람에 가이드분의 설명을 많이는 듣지 못했지만. 하루동안 설명해도 끝이 보이지 않는다는. 속리산 법주사의 다양한 이야기는 저희의 마음을 살짝 아프게 하기도 했습니다.
속리산 법주사의 짧은 순례를 마치고 저희는 오늘의 숙소인 속리산유스타운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다행이 차로 10분도 안걸리는 짧은 거리여서 다행이다 싶었죠. ^^
순례 첫날 저희가 묵게될 속리산 유스타운( http://www.sokrisan.co.kr/ ) 입니다!! 한방에 10명이 자는 바람에 -_- 저는 시껍했지만. 어쩔수 없죠. 다행히 방하나에 화장실이 두개가 있어서 샤워 하는덴 별 무리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늦어진 일정탓에 샤워도 미쳐 하지 못하고 일단은 레크레이션을 하기 위해서 강당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ㅠ.ㅠ * 100
저희 일행들이 제천산야초마을에 가서 한 것은 손수건에 황토물들이기 였습니다. 지윤씨 덕분에 여대생들한테 둘러싸여서. -_-. 황토물에 손을 담그고 손수건을 열심히 조물락 조물락 했습니다. 황토물이 튀길까바. 신경이 많이 쓰이긴 했지만요. 그날. 하얀 바지를 입고 가는 바람에.. 더욱 조심했었죠.
떡에 당귀?? 정확하지는 않은데 모를 섞어주면 떡을 조금 더 오래 동안 보관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남자들하고 여자분들끼리 짝지를 이뤄서 열심히 떡을 쳤는데요. 다들 떡을 잘치셔서 저녁에 숙소에서 맛있는 인절미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떡을 열심히 치고 난 뒤에 저희는 약초 가방을 만들기 위해서 다시 실내로 이동했는데요. 당귀와 박하 등을 직접 냄새도 맡고 효능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이런 약초들은 비염에도 좋다고 하던데. 저희가 시간이 조금 더 있었다면 직접 잘라보기도 했을텐데. 그 점이 약간은 아쉽기도 했습니다.
청풍석조여래입상 같은 보물이나 남한강을 굽어 볼 수 있는 한벽루( 보물이지만 마음대로 올라가서 쉴 수도 있어요. ^^) 등 다양한 전통문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특히 한벽루에서 보는 남한강의 풍경이 참 좋았습니다. 날씨가 꽤 더웠는데도 한벽루안에 앉아 있으니 그렇게 시원할수가 없더라구요.
여하튼!!! 청풍나루에서 장회나루까지 가는 유람선을 탔는데요. 스탭분들이 더위에 지친 저희들에게 맛있고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나누어 주셨어요. 시원한 물을 가르는 배 위에서 먹는 시원한 아이스크림. 한입. 아주 좋았어요. 그리고 멋진 풍경은 정말 기대할만 하다 싶더라구요.
진희양과 경희양 이때부터 얼굴 가리기가 시작이었죠. 다행히 진희양은 멋진 미소를 보내주셨지만. 경희양은 정말 힘들었음. ㅠ.ㅠ
사실 전 블로거로 이번 순례에 참여하게 되어서. 별 생각없이 조 발표회의에 참석을 했는데. 역시 청주대 관광학과 학생들은 몬가 다르긴 하더라구요. 오늘까지 다녀온 순례코스에서 느꼈던 부족한 점과 고쳐야 할 점을 논리적으로 잘 말하더라구요. 그리구 희윤씨도 삼년산성 레이져쇼같은 다채로운 점을 추가했으면 좋겠다고 하셨고. 조용한 신은경 양은 난계국악촌의 다양한 악기 실습 부족에 대해서 지적을 해주셨어요. 처음에는 일찍 끝날 줄 알았던 이야기가 밤 늦게 지속되었는데요.
처음에는 저도 열정적으로 참여했으나. 체력부족으로 구석에서 비실비실 하다가. 사진만 찍어드렸네욥! ^^
이틀동안의 여정을. 짧은 글과 사진으로 다 옮길순 없을 꺼라고 생각합니다. ^^. 제가 작성한 이 포스트가 함께 순례를 했던 분들에게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추억의 단추가 되기를 희망하며.!
다음 글은 이것보다 두배 이상 길어질 수도 있음을 알려드리며. ^^ 글을 줄여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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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에 깃발 흔들고 있는 분은 청주대학교 관광 경영학과 3학년 진주연 언니에요^_^
언니랑 같이 신청했는데 다른 조라서 같이 어울려 있지는 못했어요 ㅋㅋㅋ
사진 찍느라 수고 하셨어용!
ㅇㅇ. 본문에 추가했어. ^^
오빠 ㅋㅋㅋㅋㅋ 드뎌 올라왔군여 사진이 !!!
풍선차기 생각만해도 식은땀이 줄줄나여 ..............
글두 얼굴은 안가렸네 저건.. 도촬이 역시 최고네용 ㅋㅋ
간간히 이상하더라도 제사진이 보이니 좋음 ㅋㅋ키키키키키
오빠 최구♡
아글고 파란89바지 2조 소동훈님이에여 ㅋㅋ
오케이! 선미 사진이 더 많으면 좋겠는데.. 독사진은 어제 올린게..다. 단체 사진은 몇 장 있긴 한데. 일단 올려줄게. ㅠ.ㅠ
형이 무서워 하는 스텝 이름은 김은혜입니다 ㅋㅋㅋ
글구 사진 올리시는거 부담 갖지 말구 올리세요 ㅋㅋ
사진 올리시다가 너무 많아서 여기에 다 올리기 힘들면 따로 메일로라도 보내주세요 ㅋㅋ
ㅇㅇ. 그럴께. 빨리 정리해서 올려야지. ^^
동양최대의 불상은 충북음성군에 소재하고있는 미타사의 108번뇌의 업장소멸을 상징으로 한 108척의 지장보살상이란 불상이 동양 최대 불상(거불)입니다.
관련 사진 블로그 링크입니다. http://blog.naver.com/yjn7113?Redirect=Log&logNo=110046167531
오빠 넘넘 글이 길어여 사진두 많구
정말 블로거가 맞았군요 후잉
아쉽지만 여기에서 오빨 만날 수 있어서 넘 좋아여!
마지막에 우리 함께했던 토론도 넘넘 기억에 남구요
오빠랑 같은 조가 된점에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당
우리는 좋은인연@.@
...희정 양 사진이 200장은 되는듯. 그 중에 독사진만.. 다 올려줄께욤. ㅋㅋ
오빠 안녕하세요 ^ㅠ^ 까페 접속했는데 글이 있어서 클릭해서 들어와보니
제 사진도 있네요!! 감사해요~ 제 소개는 위에 수잔이가 잘해줬네요 ㅋㅋㅋ 히히
동굴에서 길 잃어버린 2조 사람들 찍어주신 사진도 올려주실꺼죵? 반가워요~~~~~~~!
ㅇㅇ. 동굴 사진 있던데. 올려드릴게요. ^^ 조명이 좀 약해서. ㅎㅎ 좀 어둡게 나오긴 했지만.
그 누나 이름 조경희에요 ㅎ
ㅇㅇ. 땡큐. ㅋ
정말 힘드셨겠어요..이렇게 많은 분량의 사진을.....
온갖 정보와 함께 정리해서 올리시다니.............대단하시네요^.^
역시 파워블로거!ㅋㅋㅋㅋㅋㅋ
기대를 져버리지 않으시는군요^.^
좋은하루보내세요!
ㅇㅇ. 파워블로거.. 아니에욥. ^^
사진이 많아서 익스플로러가 힘들어 하네요. ^^
분위기 메이커 최선아양의 말에 따르면 " 30살 넘어도 괜찮아! 여친 있어도 좋아! " 라는 평을 들었던 분입니다. ^^. ☜으앗*^^*저한테 장가 오실꺼에요 팀장님!오빠 사진 너무너무 잘보고있어요>_<
....
태수는 군대 갔다와서 연락하구. 래승이는 취업하구 연락하구. 팀장님은 당장 되다니. 너무 불공평함. ㅠ.ㅠ
형님 사진 잘보고 가요
집에 가서도 쉬지도 못하고 올리시는건 아닌지?ㅋㅋ
전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ㅠ
참 사진 잘 받았어요 !
희정이 사진이 3분의 1.........................ㅋㅋㅋ
올리시느냐고 고생많으실텐데
열심히 찾아오겠습니다 ㅋ
참 희윤누나 홈페이지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ㅋㅋㅋ
ㅇㅇ. 알겠어.
희윤씨는 블로그가 없구. 트위터만 있어. 다른 댓글에 달아줬음. ^^
블로그에 남기신 글 보고 놀러와봤어요~~
충북지역에 가셨군요~ 글 보니까 충북 지역도 너무 재미있었을 것 같아요~ ㅋㅋ
^^ 아니에요. 블로그 글 기대할게요. ^^
형님 사진 잘 봤어요 !! ㅋㅋ 헐킹.....
저도 블로그하고 싶어서 조금 만들어보려고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30분해보고.........잤네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쿵...........분명 어젠 체력이 다시 돌아왔는데, 오늘은 또 다시 피곤한 하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열심히 해봐. 그럼 나중에 도움 될꺼얍!
난계국악촌 나도 가봤는데.. 7월 3일에 저 안경낀 선생님 나도 저분께 장구를 배웠답니다
옆방에서 가야금도 5분 배웠는데~~~
한옥서포터즈 엠티를 충북옥천으로 갔었거든요 그래서 첫날 저쪽 한바퀴 돌았다는
여기서 보니 반갑네용
ㅇㅇ. 가야금까지. ㅋㅋ
헉!! 유람선까지!!! ㅠㅠ
법주사랑 청풍호가 땡기네요 ㅎㅎ
나중에 시간 내서 한 번 들러봐야 할 듯
법주사는 참 좋더라구요. 나무 냄새도 좋구. 넓직하기도 하고 절 배치도 좋구. 청풍호도 시원하고 좋더라구요.
아주 인상적이었어여. ^^
형님 저 원래 사진찍는거 싫어해서 그런거에요 아 하도 많은사진중에
기억속에 지워버리고 싶은 저 춤추는 사진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여행은 끝까지 지속되는 기분이 듭니다.
ㅎㅎㅎ 너무 인상적이어서 올렸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