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여행이라는것 자체가. 사람을 바꾸는 묘한 매력이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3일차(7/7)
- 도담삼봉
- 온달관광지
- 제천한방바이오엑스포
숙소 : 충주호리조트
특별관광세미나
4일차(7/8)
- 탄금대
- 충주박물관
- 봉황자연휴양림
숙소 : 괴산보광산관광농원
충청관광엽서 쓰기
5일차(7/9)
- 한삼인공장
- 좌구산자연휴양림
- 국립청주박물관
- 청주고인쇄박물관
숙소 : 대전유성유스호텔
해단식 : 청남대
도담삼봉(島潭三峯)은 충청북도 단양군에 있는 명승지이다. 남한강의 맑고 푸른 물이 유유히 흐르는 강 한가운데 높이 6m의 늠름한 장군봉(남편봉)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첩봉(딸봉)과 오른쪽의 얌전하게 돌아앉은 처봉(아들봉) 등 세 봉우리가 물 위에 솟아있다.
이곳은 조선 개국공신 정도전이 자신의 호를 삼봉이라 할 만큼 젊은 시절을 이곳에서 청유하였다 한다. 삼봉은 원래 강원도 정선군의 삼봉산이 홍수 때 떠내려와 지금의 도담삼봉이 되었으며, 그 이후 매년 단양에서는 정선군에 세금을 내고 있었는데 어린 소년 정도전이 '우리가 삼봉을 정선에서 떠 내려오라 한 것도 아니요, 오히려 물길을 막아 피해를 보고 있어 아무 소용이 없는 봉우리에 세금을 낼 이유가 없으니 필요하면 도로 가져가라'고 한 뒤부터 세금을 내지 않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도담삼봉 앞에 있는 공예 전시관에서 공예품을 구경하고. 다시 발걸음을 옮겼는데요. 살짝쿵 산을 타게 되죠. ^^
하지만 덕분에 여행 내내 너무 즐겁고 재미있게 해준 분위키 메이커 였어요! ( 포삽은 ...OTL임. ㅋ)
이런걸 놓칠리 없는 선아씨의 한마디 일갈이 아직도 귓가에서 없어져지질 않네요.... 아주 시기 적절한 발언이었다고 생각해욥!
사실 제가 들을려고 한건 아니었습니다. 아무리 먼곳에 있어도 선아씨 목소리가 들려서. -_-.
저희는 이곳을 다 관람하고 온달동굴로 이동했어요. 오리걸음으로 걸어가야 할 정도로 낮은 구간도 있다고 해서. 다들 살짝 걱정을 했는데요. 안전모자를 써도 천장에 자꾸 머리가 부딪치고 안전모자가 커서 자꾸 흘러내려서 상당히.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굉장히 시원해서 동굴 체험은 더위를 식히는덴 참 좋았습니다.!
^^
세번째날 세번째 순례코스는 제천한방바이오엑스포인데요! 아직 개관을 하지 않아 굉장히 한적했지만. 시설은 굉장히 좋더라구요. 저희는 이곳에서 4D 영화관 체험과 직접 만지고 볼 수 있는 다양한 한방 체험을 할 수 있었어요. 예를 들어. 희정양이 체크는 했으나. 전혀 신뢰하지 못했던 채성분 분석표 같은거 말이죠. ^^.
최선아 양! 저희는 짜지 않았어욥!. 문화상품권도 빈껍데기 주고 용서하지 않을꺼에욥! ㅋ
희윤씨의 부탁으로 4조 여성분들 사진을 많이 찍어 드렸는데요. ^^ 희정양의 처음 표정과 제스처는 순례가 끝날때까지 다시는 안나오더군요. @@;;;;
순례이지만 마치 대학교 MT를 온 느낌. 아주 즐겁고 유쾌한 삼일째 밤이 저물어 갑니다. ^^
《삼국사기》에 보면, 우륵은 가야국 가실왕(嘉悉王) 때의 사람으로 나라가 어지러워지자 가야금을 가지고 신라에 귀화하였다. 진흥왕이 기뻐하여 우륵을 충주에 살게 하고는 신라 청년 중에서 법지(法知)·계고(階古)·만덕(萬德)을 뽑아 보내 악(樂)을 배우게 하였다. 우륵은 이들의 능력을 헤아려 각기 춤과 노래와 가야금을 가르쳤다 한다. 그가 이곳에 터를 잡아 풍치를 즐기며 커다란 바위에 앉아 가야금을 타니, 그 미묘한 소리에 사람들이 모여 마을을 이루었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이곳을 탄금대라 불렀다. 칠곡리(지금의 칠금동), 금뇌리(지금의 금능리), 청금리(지금의 청금정) 등의 마을 명칭은 지금까지 전한다.
탄금대는 또 임진왜란 때 무장 신립(申砬)이 8,000여 명의 군사를 거느리고 왜장 가토 기요마사[加藤淸正]와 고니시 유키나가[小西行長]의 군대를 맞아 격전을 치른 전적지이기도 하다. 탄금대 북쪽 남한강 언덕의 열두대라고 하는 절벽은 신립이 전시에 12번이나 오르내리며 활줄을 물에 적시어 쏘면서 병사들을 독려하였다고 하는 곳이다. 전세가 불리하여 패하게 되자 신립은 강에 투신자살하였다.
이곳에는 신립의 충의심을 기리는 탄금대비를 비롯하여 신립장군순절비, 조웅장군기적비, 악성우륵선생추모비, 충주문화원, 야외음악당, 충혼탑, 감자꽃노래비, 탄금정, 궁도장, 대흥사 등과 조각공원 및 체육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충주시에서 관리하고 있다.
그리고 그칠줄 모르는 웃음 본능! 희윤 양. 사실 이 사진들은 시작이라지요.....
정말 꾸밈 없는 4조원들과 서로를 아끼는 모습이 아직도 많이 생각나요. ^^ 4일이 되어서야 늦게 알았는지. 조금 화가 날 정도였으닌깐요. ^^
청주대의 박호표 교수님 말씀처럼. 결국 관광의 핵심은 시설이나 좋은 경치보다는 " 사람 " 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해봤습니다.
사실 이번 순례길이 결코 편하거나 또 좋은 곳을 갔던 건 아니었지만. 제가 갔던 어떤 여행보다도 가장 긴 여운이 남는건. 아마 함께 했던 사람들과의 추억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그 추억이 다시 저에게 충청도 라는 곳으로 이끌지. ^^ 지금 생각으로는 올해 안에 충청도를 다시 한번 꼭 가보고 싶은게 제 마음입니다. 사실 사람의 중요성은 비단 관광에만 국한된건 아니겠지요. 회사를 다니더라도. 아무리 연봉을 많이 주어도 같이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불편하다면. 그곳은 가시방석일테닌깐요. ^^
요즘들어 사람들의 관계의 신뢰성에 대해서 참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신뢰라는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신뢰가 한번 무너지면 결코 되돌릴 수 없죠. ^^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서로를 감싸주는 4조의 모습을 보면서. 참 느낀게 많았습니다. 그리고 그런 서로의 신뢰와 믿음이
쭈욱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 봅니다.
이런 오빠와 동생을 가진다는 건. 모랄까요. ^^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정말 소중한 것이닌깐요.
4일차 두번째 순례코스는 충주박물관이었는데요. 박물관에는 가지 않고. 근처 중앙탑이 있는 공원으로 가서 자유시간을 가졌습니다. ^^
중원탑평리칠층석탑(中原塔坪里七層石塔)은 충청북도 충주시 가금면 탑평리에 있는, 남한강 상류의 강가 높은 토단 위에 건립된 남북국 시대의 석탑이다. 국보 제6호로 지정되었다. 신라 시대의 전형적인 석탑으로 원성왕 12년에 건립되었다. [1]
중원 문화를 대표하는 유산인 이 탑은 신라 탑 중 유일한 7층석탑으로 남북국 시대에 한국의 중앙에 세워져 있다 하여 속칭 중앙탑이라고 한다. 건립 시기에 대해서는 여러 주장이 있으나 대체로 8세기 후반 ~ 9세기 초로 파악되고 있으며, 10여 개의 크고 긴 돌로 지대석을 마련하고 2층 기단을 쌓아 올렸다. 탑 전체의 높이는 14.95m[2]로 높이에 비해 너비가 좁아서 가늘게 치솟은 느낌이 강하여 웅대함이나 안정감보다는 상승감이 두드러지는 탑이다. 1917년 해체ㆍ복원시 6층 몸돌에서 훼손된 고서류 일부와 구리거울 2점 목제칠함과 은제사리함이 나왔고 기단부에서는 청동함이 발견되었는데, 구리거울은 고려시대의 것으로 이때에도 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 탑은 여러 차례 해체ㆍ복원으로 원형과 달라진 부분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
충주박물관을 떠나서 오늘의 세번째 순례코스인 봉황사자연휴양림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는데. 순례 기간 중에 가장 힘들고 땀범벅이 된 코스가 되어 버렸죠. 솔직히 말하면 휴양림이 아니라 등산코스인데. 그 등산 코스가 제대로 정비가 안되어 있어서. 걷기도 무척 힘들더라구요. 낙엽도 많고 돌도 많구. ^^ 하지만 별 사고 없이 트래킹을 마쳤으니 다행이죠. ^^
그리고 처음에는 꿈동 양 구급상자도 들었는데. 나중엔 래승 군 손으로 가 있었다는. ^^
4일차 순례코스를 전부 돌고 저희의 숙소인 괴산보광산관광농원으로 향했어요. 모랄까. 겉은 괜찮았는데. 식사랑 시설이 정말 OTL. 이었죠. 너무 슬펐다는. 그리고 저희가 숙소로 향하는데. 소독약 차가 지나가더라구요. 아...OTL * 100 그리고 오늘 저녁에는 오늘의 수고 보상으로 맛있는 떡볶이와 재미난 레크레이션. 그리고 충청관광엽를 쓰기로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
오늘은 여기까지 작성해야 할 것 같네요. 사진이 더 이상 업로드가 안된다는.... 4일의 광란의밤과 5일차. 청남대 해단식까지. 아직 가야할길이 조금 더 남았네요. 사진도 이제 채 200장 정도 남았으니. 이제 더 빨리 쓸 수 있겠죠? ^^
조금 길게 쓰긴 했지만. 2010 Red-Band 충청권 순례에서 있었던 일을 다 담지 못한 아쉬움은 너무나 크네요. ^^ 그럼. 다음 포스트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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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ㅋㅋ
벌써 나왔네요 저 일뜽인건가요
박호준 교수님이 아니라 박호표 교수님이에요 ㅋㅋ
잘보고갑니다형님ㅋㅋ
희윤누나 주소좀 ㅠㅠ
ㅇㅇ 고쳤어. 희윤씨..블로그 없구. 트위터만 있어
@sarangheayo
이거얍!
이렇게 많은 사진 올리시느라 고생이 많으시겠어염!ㅠㅠ
그래두 사진 보니까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게 벌써 지난주가 그리워지네여ㅠㅠ
사진 몇장 살짝 제 싸이로 데리고 갈게용ㅋㅋㅋ
아! 그리구 우리 6조 오빠들은 원래 저런 병맛표정이 매력이예요 크크
크크. 퍼가두 되. 병맛짱임. 대부분 사진이 저럼. -_-.
저 음악분수 재미있어요 노래 부르면 앞에 물이 오르락 내리락..
내가 갔을때는 아줌마 단체로 오셔서 장난 아니게 고성방가 노래중이시던데 ;;;;;;;
그래도 스트레스는 팍팍 풀리겠더라구요
ㅇㅇ. 맞아요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 저희도 하려다가 하도 덥고 돈도 없고. -_-.
우와.... 이런싸이트가..........
이거 스탭형이에요? 아니면 그 SONY카메라루 그 사진찍는 그형이에요?
우와.. 누구든 이렇게 고생하시다니.. 멋지네욤;;
중요한건 내사진이않보여 허흑흑 허흑흑..
ㅋㅋ. 스탭은 아니구요 소니가 맞습니다. ^^
제.............클로즈업사진들을.............이렇게ㅜㅜ
휴.............................................................................
삭제요청하고싶지만..그냥 추억이라고 생각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게요ㅠㅠ
하루하루 업뎃되는 사진들을 보면서 더..맘이 짠~해지네요ㅜㅜ!!!!!!
엄청나게 서운한...........................
^^.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신다니 !!! ㅋ
몇 장 더 있는데. -_-. 그럼 그것도 ㅋ
왕저 ㅋㅋ
다음에 보면 또 제로하자고 할거 같아요 ㅋㅋㅋ
멍들어있는 팔을 보며 미안하기도 했지만..
점점 잘하더라구요 ㅋㅋ 고스톱도!!ㅋㅋ
ㅇㅇ. 맞어. 팔 멍 짱이었음. 제로도 점점 더 잘하구 ㅋㅋ 하여튼 재미있었어.
하....오빠 저 시집은 다 갔네염...ㅠ_ㅠ으앗 그래두 다른 사진들이 너무너무 이뻐요
고생이 너무 많으세여 컴퓨터할때마다 블로그와서 사진 확인하는데 볼때마다 흡족하구 훈훈해염
오빤 힘드신건데 전왜 즐거운건지ㅎ,ㅎ감사합니당!!!
(그리구 실물이 백배쯤 낫다구 말씀해 주세염☞☜....)
최선아 양은 말투만 고치고 머리만 살짝 만지면.
미인이 될꺼에욥! 카메라 앵글 받으닌깐 훨 이쁘잖아욥!
그리고 1학년인데. -_- 시집 걱정은 20대 후반에 하는 것
임. 태수도 군대 갔다가 제대하고 취업하려면 족히 5년은
남았음. ㅋ
와우 선아사진 장난아닌데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감사합니다^^
2호차 맨뒤 등치좀있는 저랍니닼ㅋㅋㅋㅋㅋ
ㅇㅇ. 알고 있어! 민경 양이랑 찍은거 올려줄게. 그 사진 너무 만에 들어하는 것 같아서. ㅋ
ㅋㅋㅋㅋ태수오빠는 어딜가나 빠지지 않네여!
사진보니까 추억이 새록새록 ㅠ_ㅠ
오빠가 사진찍으시기 바빠서 많은 얘길 못해 아쉬운데 여기서 글 쓰는거 보니까
성격이 되게 쾌활하시고 정감넘치시는 분 같아요
다음에....또..같이..볼 수 있는건가요ㅋㅋㅋㅋ
ㅎㅎ. 말을 잘안해서 그렀지. 쾌활함. 이번에 사람들이랑 애기를 많이 했어욥! 물론 안면이 있는 우리조 사람들하고만 많이 해서 그렀지.
아마 충청도 또 가지 않을까 싶은데. 과연. 헤헤.
ㅋㅋㅋㅋㅋ어머 사진보고 잔뜩 놀래서 갑니다
장난아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클로즈업 ㅠㅠ진짜 저 아침부터 얼굴이 화끈거려요 ㅋㅋㅋㅋㅋㅋㅋ
악 민망해라 히히
그래도 좋은 사진 많이 찍어주셔서 감사해요!!^*^
사진 가져갈게요 ! !
ㅇㅇ. 사진 가져가도 되욥. 민망했다니. 헤헤. 다들 꺼리낌없이 사진찍는데 도움을 줘서 너무 고마웠음. 땡큐!
오빠 저 사진........................
완전 깜짝 놀랐어요ㅠ.ㅠ
그래두 정말 오빠가 올리는 사진들 보니까 기억이 새록새록 *.*
점심시간 마다 전화하던 남친은 드디어 선임한테 혼나서 이제 전화 잘 못해요 ㅠ.ㅠ
아 조화 4조 그리워요 ㅠ.ㅠ
ㅠ.ㅠ 사진 맘에 안드는구나. 헤헤.
그르게. 선임한테 혼나징. 주의해야함. ㅋ
^^ 방학 잘보내궁!!!! 그래두 전화 자주 해달라구 행!
힘내구!!
우와..도담삼봉 멋지네요!!
단양석문도 멋지고...
볼 거리가 가득한 곳이었네요 ㅎㅎ
그나저나 그 분이 충북코스였군요..(응?!)
ㅇㅇ. 맞아요 도담삼봉 멋있구. 석문도 괜찮았어요.
넹. 그때 같이 봤던 희윤씨가 저랑 같이 갔어요. 조도
같아서 ^^ 근데 중간에 일이 있으셔서 가셨다는. ㅋ
그때 대전으로 가셨던 분도 중간에 가셨나 봐요. 그러
고 보니 남자만 끝까지 미션 수행한건가요? ^^
아..희윤씨는 알고 있었고...
제가 말한 그 분은...
마지막 날 우연히 스친 이상형을 말한 거랍니다 *-_-*
오호라. 누군데욥! 사진찍어드리면 이름이랑 연락처 뽑아드릴 수 있음. ㅋ
석문끝까지 갔어요 사진찍으러 내려갈 힘이 없어서 그렇지 석문
지진이랑 저랑 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위터를 어떻게 들어가야 하는건지 몰르겠어요
ㅇㅇ 글쿠낭. 같이 찍었으면 좋았을텐데!!! 트위터는 걍 http://twitter.com으로 가면 돼!!
오빠 사진 완전완전많네여 ㅎㅎㅎ
흐앙 다시가구싶다 저때 완전 생각없이 놀기만했는데 ㅎㅎ
태수 사진 보니까 태수도 보고싶어요 ㅜㅜ
태수랑 그때 설정하는거였는데 설정한다는것 차체가 넘 웃겨서 마냥 웃었져 ㅎㅎ
으앙 사진사진사진 전 사진이 넘 좋아여 흐흐흐흐흐흐흐흐
정모때 오시나여?
태수는 그럼 못본거였어? ㅋㅋㅋ 같은 학교닌깐 이제 붙어 다녀야지!!!! 난 못갈것 같음! 다들 재미나게 놀아 ㅋㅋ 오늘 전체 문자 받긴 햤는데 ㅋㅋ 내일 비온다던데 ㅡㅡ;; 쿠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