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달리는 소녀 한정판을 샀다. DVD는 예전에 봤고, 다만 무지 특이했던 점은 메인 보컬 ' 오쿠 하나코 ' 씨였다. 얼핏 봐서는 고등학생 같았는데. 78년생이었다. 그리고 스페셜로 들어가 있는 ' 성우(스탭) ' 에 나오는 여자 성우들이 전부 이쁘게 생겼다. 게다가 다들 어리고.
- 일부 수정 -
<시간을 달리는 소녀> 성우진들
배우들의 이력 등은 자세히 모르겠지만, (뭐 이전부터 활약한 사람도 많고 마코토의 이모역인 하라 사치에는 드라마에서도 많이 봤지만) 암튼 아래와 같다.
출처 : <시간을 달리는 소녀> DVD에 실려있는 무대 인사 영상
1. 코노 마코토 역 - 나카 리이사 : CF/드라마 등에서 많이 나온 걸로 되어있군요. 생각보다 훨씬 이쁩니다. 짧은 일본어 실력이라 잘 모르겠지만, 스웨덴 혼혈(?) 이라는 거 같은데. 예전에 <오 나의 여신님>에서 베르단디 역의 이노우에 키쿠코를 보고 '화들짝' 놀란 적이 있었는데. 그에 비하면 나카 리이사는 초미녀급. (사실 비교해보지 않더라도 저정도면 엄청난 미녀가 아닌가)
- 추가(selic) : 제가 본 한국어 DVD에는 해석이 나와서 배우들의 말을 다 알 수 있었는데요. 성우를 해본건 처음이라는 말로 굉장히 설레인다고 말하고 있더군요. 나이가 굉장히 어렸던 것 같더군요.
- 추가(selic) : 제가 본 한국어 DVD에는 해석이 나와서 배우들의 말을 다 알 수 있었는데요. 성우를 해본건 처음이라는 말로 굉장히 설레인다고 말하고 있더군요. 나이가 굉장히 어렸던 것 같더군요.
2. 마미야 치아키 역의 이시다 타쿠야 : 솔직히 남자인 내가 봐도, 치아키는 좀 멋있었는데. (이러면 막장인가효) 성우를 보니 흐흠. 그런데 약간 저럴 이미지일거라고 생각은 했어염. 건들건들하면서도 가벼운 느낌의 사내 아이? 원래 저런 스타일들은 애니 속에서나 멋진 거지, 현실에서보면 나사빠지고 헐렁헐렁한 느낌이 들게 마련.
-추가(selic) : 키가 작았구요. 자기가 하고 싶은 말도 잘 못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
-추가(selic) : 키가 작았구요. 자기가 하고 싶은 말도 잘 못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
3. 츠다 코스케 역의 이타쿠라 미츠타카 : 얼굴에 장난끼가 많아 보입니다. 그려.
-추가(selic) : 스탭이 전부 유카타를 입고 오고 시사회에 온 사람들에게 ' 부채 ' 를 나눠준걸로 봐서 ' 여름 ' 2006년 7월에 시사회를 했는데. 독특하게 혼자서만 ' 스카프 ' 를 했더군요. 한 패션 하는 것 같지는 않았는데. 몬가 이유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추가(selic) : 스탭이 전부 유카타를 입고 오고 시사회에 온 사람들에게 ' 부채 ' 를 나눠준걸로 봐서 ' 여름 ' 2006년 7월에 시사회를 했는데. 독특하게 혼자서만 ' 스카프 ' 를 했더군요. 한 패션 하는 것 같지는 않았는데. 몬가 이유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4. 마코토 이모 역의 하라 사치에 : 원작의 주인공 캐릭... 차분하고도 조용조용한 목소리가 정말 최고였습니다. 이거야말로 남자의 로망이 아닌가. 란 생각이. 사치에 씨는 꽤 유명하시더군요. 물론 제가 일드를 잘 안챙겨봐서 모르겠지만..
5. 카호 역의 타니무라 미츠키 : 음..
-추가(selic) : 이제 부터 귀여워 지기 시작합니다. 우하
-추가(selic) : 이제 부터 귀여워 지기 시작합니다. 우하
6. 유리 역의 카키우치 아야미 : 저 배우야말로 제 스타일입니다.캡쳐를 잘못해서 그렇지.. 저 볼살은 살짝 어리버리한 것이 꽤 귀엽더라구요.
-추가(selic) : 입술이 ' 안젤리나 졸리 ' 를 닮은것 같다. 머리모양 무지 독특하다. 목소리는 약간 허스키했던 것 같았습니다.
-추가(selic) : 입술이 ' 안젤리나 졸리 ' 를 닮은것 같다. 머리모양 무지 독특하다. 목소리는 약간 허스키했던 것 같았습니다.
7. 마코토 동생 역의 세키도 유키 : 애니에서 정말 귀여웠습니다. "나 때문이야? 내가 푸딩먹어서 그러는거야?" 저런 여동생있으면 금이야 옥이야 키울텐데.
-추가(selic) : 발발 떨면서 할 말은 다하는 모습이 굉장히 귀여웠습니다. 나이가 제일 어리더군요. @.@
8. 원작자 할아버지 : 40년전? 소설이다보니 원작자 아저씨도 이렇게 팍샥. 시간을 소재로 다룬 자신의 작품이 40년 이후에 새롭게 태어나는 걸 보며 어떤 감상을 가졌을지. 일본어 실력이 짧아서 잘 모르겠지만, 농담도 곧잘 던지시는 거 같아여.
-추가(selic) : 소설은 매우 지겹더군요. 애니메이션에서 잘 표현했던 것 같습니다. 타임 리프트라는 걸 소개하면서 시간의 흐름을 표현한 것이나. ' 골드베르크 협주곡 ' 을 배경음악으로 했던점이. 그런면에서 감독을 더 칭찬하고 싶더군요. 전.
-추가(selic) : 소설은 매우 지겹더군요. 애니메이션에서 잘 표현했던 것 같습니다. 타임 리프트라는 걸 소개하면서 시간의 흐름을 표현한 것이나. ' 골드베르크 협주곡 ' 을 배경음악으로 했던점이. 그런면에서 감독을 더 칭찬하고 싶더군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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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07년 10월 29일 작은탐닉
Tracked from 갖고 싶은 나만의 세상 작은탐닉 2007/10/29 19:10 delete안녕하세요, 탐닉투데이입니다~ 맑고 높은 하늘, 맵쌀한 공기! 가을이 무르익고 있나 봅




"나 때문이야? 내가 푸딩먹어서 그러는거야?"
저도 이부분에서 모에를 강하게 느꼈죠 ㅠㅠ
^.^;;; 인터뷰 들으면 더 귀업던데요.
은근히 재미잇엇던..
재미있었죠.
나도 하나 사줘요 -_@
-_-. 대학가면 사줄게요.
우악!!
한정판이에요!?
사고싶었는데!?
일판 한정판은 있는데...(질질)
^.^ 한정판이라서 요상한 필름 하나 더 주더라구요. 스크랩북이랑.
음악을 들으니 다시금 생각이 나는군요...
신랑이 사왔길래 아무 생각없이 아이들 보여줄려고 틀었다가...
제가 빠져들었다지요 ... ㅎㅎㅎ
기대이상이었습니다....
좋죠. 음악이 ^.^
그림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증권과 제태크에만 관심이 있으신줄 알았는데~...좋아하시는게 많군요
하하. 궁금한게 많아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