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네임택은 비행기를 탈 때. 자기 수하물에 네임택을 다는데. 그때 사용한다고 하는데. !!! 해외여행을 다시 갈런지는 미지수라서. 아니. 그걸 떠나서 과연 이걸 잊지 않고 잘 달 정신이 있을지. 미지수네요. !!
그냥 지갑에 넣고 다니다가. 명함 대신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회수 할까 생각중입니다.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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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에서 서비스 하는 모양이죠^^
내가 찍어준 사진이네... 거봐 여행가면 남는건 사진뿐이라눙!!
피차 종이로 만든거라 텍보다는 지갑에 넣는 용도가 더 좋아보이긴 하더라
나는 10월 14일~17일 일본 도쿄로 여행을 간다네 도쿄디즈니랜드, 지브리 뮤지엄을
한번 더 가보고 싶었거든 디즈니는 할로윈 시즌이라 기대가 더 커!!
클마스 시즌보다 할로윈 페스티벌이 더 이쁘다고 하더라궁
9일에 개봉하는 마루밑의 아리에티도 기대중!!
와웅. 부럽당. ㅠ.ㅠ
지브리에서 신작 나온다는 애기는 들었어요. 영국소설이
원작이라고 하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