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출처: Forg
[용어설명]
타일수 : 1평과 비슷한 개념.
락다운수 : 집 바닥에 고정시킬수 있는 아이템수.
시큐어수 : 집주인과 프렌드만 열 수 있는 박스의 갯수.
타일수 : 1평과 비슷한 개념.
락다운수 : 집 바닥에 고정시킬수 있는 아이템수.
시큐어수 : 집주인과 프렌드만 열 수 있는 박스의 갯수.
자료출처 : Forg -> shinhwi 님
위에서 보여드린 자연석집이 1층이었다면 ' 스몰타워 ' 는 옥상을 포함한 3층짜리 집입니다. 요즘은 18 * 18 타일짜리 맞춤집이 있어서 외관 과 타일 등을 전부 자신이 원하는대로 할 수 있지만. 맞춤집(자연석집) - 석돌의 느낌은 울티마라는 게임과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자료 출처: Forg
자료출처 : Forg -> pinky 님
아마. 이 글을 읽고 있는 대부분의 분들은 ' 울티마온라인 ' 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할겁니다. 울티마라는 게임은 아주 유명한 롤플레잉게임입니다. 그리고 울티마온라인은 세계최초의 MMRPG게입입니다. 중세시대. 마법, 기사, 팔라딘이 나오죠. 요즘은 일본유저들의 요청에 따라서 닌자도 추가 되었습니다.
자료 출처: Forg
자료출처 : Forg -> 빛 님
제가 이 스샷을 모으면서. 하고 싶었던 말이 있었습니다. 돈이 많아질수록 가진게 많아 질수록 사람들은 더 큰 집을 구하고. 그 큰 집에 아주 많은 물건을 채웁니다. 하지만 나중에 생각나는건. 아주 작은집에서 살았던. 그 기억뿐이더군요. 12월말쯤에 포그정모를 다녀왔습니다. 지금도 플레이 하는 분들도 있고. 더이상 플레이 하지 않는 분들도 있었지만. 다들 한결같이 자연석집에서의 추억들을 말씀하시더라구요. 전 그 말을 들으면서. 아. 사람은 항상 어렵고 힘들었던 기억들을 너무나 소중하게 기억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들 그 추억으로 돌아가고 싶어하셨지만. 결코 다시 돌아갈수 없다는 사실도 잘 알고 계셨습니다. 이미 많은 것을 가져봤기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경제 살리기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건 큰 집. 더 많은 돈이 아닌. 자신주변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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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온 처음 시작할때 생각이 나네요 첨에 혼자 시작했는데 다른 사람들과 친분을 쌓아가면서
돈도 좀 모으고 해서 단칸방을 하나 마련했을때 진짜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자리가 없어서 블튼광산 아래로 내려가면 보이는 사막에다 집을 지었었는데
집에 한번씩 들어갈라치면 전갈이랑 뱀들이 한부대씩 몰려들어서 캐난감했었죠 ㅎㅎ
한번 집에 들어갈려면 목숨을 내놓고 들어가야 했으니..
하우스 시스템은 울온의 또하나의 매력이죠 ^^
사막. 엄청 캐난감이죠.거기다가 약간의 랙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