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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멋진 녀석들이네요. 저도 문구에 관심이 많아서 보자마자 눈이 반짝하네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별 말씀을요. ^^.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아 ㅜㅜ 중국에 두고온 내 NT 커터...
컥~!! 깜빡잊고 오셨나봐요. ㅠ.ㅠ
우와~ 저랑 똑같은 커터 쓰시네요..^^
저는 한국의 HANA라는 회사에서나온 30도칼날 쓰는데, 품질도 나쁘지 않은데 가격은 10개입에 700원!!!!!! 짱이죠+_+
저 가위도 쓰고 있는데- 정말로 테이프가 잘 안붙더라구요, 붙어도 잘 때지고..^^
좋은 가위 같아요~
하하~! 같은걸 쓸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제노님 블로그에 있는 글을 보고 구입을 한거 거든요. 헤헤.
저도 지금 종종 사용하고 있지만. 참 잘 만든 커터칼 같습니다. ^^ 항상 좋은 정보 블로그에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켁;;;
우와~ 내가 쓰는 칼이랑 똑같다~하면서 놀라고 있었는데
이런 비화가..ㅋㅋㅋㅋ 깜짝이야^^
^^. 사실 A300이랑 고민을 좀 했거든요. 그런데 제노님 글 보고 A-400GR로 결정했었죠. ㅎㅎ
일단은..
고무그립의 폭풍포쓰+_+ㅋㅋ
잘 구매하신거에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