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고 다니기 가볍고, 소리도 안나구. 노트북에서 열도 거의 나지 않는. 그런 노트북. ^^. 씽크패드 X200을 구입했습니다. 집에 T42P 노트북도 요긴하게 잘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건 아버지한테 드렸구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노트북을 하나 다시 장만했습니다. 3일째 사용하고 있는데요. 아주 맘에 쏘옥 듭니다. 가볍기도 가볍구요. 소리도 안나구 열도 안나구.
빨콩을 사용하면 마우스는 딱히 필요없지만. 집에 있는 벨킨 무선 마우스를 연결해서 사용하는데. 이것도 상당히 맘에 드네요. 특히 딸깍딸깍. 클릭소리가 상당히 좋더라구요.
어제는 분당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조금 했는데요. 얼마전에 4층 1열람실에 무료 무선 AP를 설치했다고 해서 기대를 품고 갔는데. 대박 만족이었습니다. 칸막이 책상과 오픈된 책상 등 40자리 정도에서 무선 인터넷이 가능하더라구요. 그리고 책상마다 콘센트도 있었구요.
신호강도도 무척 좋더라구요. 간간이 이용해야 겠더라구요. 열람실도 밤 12시까지 해서. ^^. 좀 더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구요. 실은 들고 다니기도 좋고. 배터리도 오래가는 제품으로 고르다가 씽크패드로 결정하게 된거였거든요. ^^.
앞으로 오랫동안 잘 사용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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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보고 한번 찾아 봤는데.. 배터리 사용시간이 좀 아쉽네요..
실제 배터리 사용시간이 얼마정도 되셨나요?
9셀 배터리도 있는거 같긴 하던데.. 흠..
풀로 채우고 시간을 재보니 4시간 정도 나오더라구요. 9셀을 하면 더 나온다고는 하던데요. ^^. 저 같은 경우에는 이정도 시간이면 만족스럽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계속 사용중이지만. 역시 싱크패드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새록새록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