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부터 포터블 기기와 이어폰에 관심이 많았었는데요. 제일 처음 구매한게 소니 838이었구. 그 다음이 소니 888. 그리고 최근 까지 사용한 px200. 이었습니다. 제가 약간 무심해서..-_-..그 동안 이어폰을 착용하고 귀를 돌리면 이어폰이 빠져서...귓구멍이 커서 그런가 했었는데. 그게 아니라 귓구멍이 아주 작은편이더군요. 최근에 구매한 소니 nw-505의 번들 e930을 들을때는 그나마 안빠져서 만족했 었는데.이곳 게시판을 둘러보니 직경이 13mm로 아주 작은편이 더군요. 하여간 그 동안 경험해본 이어폰들의 느낌을 정리해 보자면요.
888은 참 음색이 따뜻하다는 느낌과 적당한 공간감이 맘에 들었습니다. 클래식 음악과 펑키음, .발라드 음악을 자주 들었는데 특히 첼로 소리가 참 좋았던 것 같았습니다..근데 이게 유닛이 제 귀에 너무 커서 자꾸 흘러 내리는 바람에..ㅠ.ㅠ 그래서 구매한 제품이 px200이었고 1년넘게 잘 사용해 왔습니다.
px200의 특징은 아웃도어용으로 참 좋다. 고음도 잘 뽑아준다. 하지만 저음(베이스)- 특히 드럼소리가 도끼2같은 이어폰과 비교해 봐도. 너무 뭉개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걸 1년 넘게 사용해서야 알았다는...-_-.
그리고 역시 귀와 머리의 압박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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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200의 특징은 아웃도어용으로 참 좋다. 고음도 잘 뽑아준다. 하지만 저음(베이스)- 특히 드럼소리가 도끼2같은 이어폰과 비교해 봐도. 너무 뭉개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걸 1년 넘게 사용해서야 알았다는...-_-.
그리고 역시 귀와 머리의 압박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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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4c는 어제 청계천 구경 갔다가 생각이 나서 이어폰 월드에 가서 구매했었는데요.
원래 um1을 살까? e4c를 살까 고민했었는데. e4c가 저한테는 더 잘 맞는것 같았습니다. 소리가 휠씬 맑았구요. 그리고 um1은 왠지 부실한 마무리가 맘에 걸렸습니다. 그리고 e5c는 정말 잠깐 들어 봤는데...물론 e4c보다 가격도 비싸고 더 좋다고 하던데 e4c와 현격한 차이가 나지 않는것 같았습니다.
집에 와서 e4c로 음악을 듣는데...커널형은 ex51사용해 본게 끝이라서...압박감이 강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씨코에 가보면 e4c를 착용하니 두통이 생겼다. 라는 소리도 있어서 굉장히 걱정했었거든요.
근데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사진대로-_-..착용해보니 우선 머리를 흔들어도 걸어다녀도 이어폰이 귀에서 빠지지 않아서 너무 좋았구요. 압박감은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아마 px200을 오랫동안 착용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소리는 상당히 시원하게 뽑아주는 느낌이었구요. 그리고 다양한 악기들의 분리도가 만족스러웠습니다. 소리가 시원하면서 찰지다고 할까요??? 다만 e888처럼 따뜻한 소리는 아니더라구요 .감싸 않는 느낌이 부족한거 같아요. 아마 모니터링용 커널형 이어폰이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극상의 해상도와 음분리도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을테닌깐요. 제가 ne10하고 md(e909), nw-505로 들어 봤구요. 의외로 ne10이 그동안 출력에서 맘에 들지 않았는데. e4c랑 들으닌깐...상당히 매칭이 잘 되는 것 같습니다.
흠...제 느낌은 이정도 였구요...^.^. 그때 가서 청음한 SR80도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우선 가볍구 압박감도 거의 없다시피 하고 음도 시원하게 잘 뽑아주구. 다만 오픈형이라서 ㅠ.ㅠ 다음에 꼭 구매하고 싶은 기종이었습니다
원래 um1을 살까? e4c를 살까 고민했었는데. e4c가 저한테는 더 잘 맞는것 같았습니다. 소리가 휠씬 맑았구요. 그리고 um1은 왠지 부실한 마무리가 맘에 걸렸습니다. 그리고 e5c는 정말 잠깐 들어 봤는데...물론 e4c보다 가격도 비싸고 더 좋다고 하던데 e4c와 현격한 차이가 나지 않는것 같았습니다.
집에 와서 e4c로 음악을 듣는데...커널형은 ex51사용해 본게 끝이라서...압박감이 강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씨코에 가보면 e4c를 착용하니 두통이 생겼다. 라는 소리도 있어서 굉장히 걱정했었거든요.
근데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사진대로-_-..착용해보니 우선 머리를 흔들어도 걸어다녀도 이어폰이 귀에서 빠지지 않아서 너무 좋았구요. 압박감은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아마 px200을 오랫동안 착용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소리는 상당히 시원하게 뽑아주는 느낌이었구요. 그리고 다양한 악기들의 분리도가 만족스러웠습니다. 소리가 시원하면서 찰지다고 할까요??? 다만 e888처럼 따뜻한 소리는 아니더라구요 .감싸 않는 느낌이 부족한거 같아요. 아마 모니터링용 커널형 이어폰이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극상의 해상도와 음분리도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을테닌깐요. 제가 ne10하고 md(e909), nw-505로 들어 봤구요. 의외로 ne10이 그동안 출력에서 맘에 들지 않았는데. e4c랑 들으닌깐...상당히 매칭이 잘 되는 것 같습니다.
흠...제 느낌은 이정도 였구요...^.^. 그때 가서 청음한 SR80도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우선 가볍구 압박감도 거의 없다시피 하고 음도 시원하게 잘 뽑아주구. 다만 오픈형이라서 ㅠ.ㅠ 다음에 꼭 구매하고 싶은 기종이었습니다
Ps. 작년에 cdpkorea.com에 남겼던 사용기 정말 정말 px200과 비교 할 수가 없다. meta42엠프와 연결한 e4c의 타격감은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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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커널 e4c... 간지남.
나 돈 모아서 kaister-ke55 사려고 하는데 어때요?
음. 지금 사진 봤는데. 소니께 더 좋지 않을까요?
음... 소니껀 선이 맘에 안들어서..(끈적..)
상품평 들어보니깐 대충 가격대 성능비 좋은 좀 과장해서 커널계의 mx400정도의 평가를 받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