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in "일상생활" 2010/03/30 21:59

foof_iphone_pouch_4

http://foofshop.com/ 라는 호주 쇼핑몰에서 아이폰 파우치를 구매를 했습니다. 2010년 3월 24일에 배송 시작되서 3월 30일에 도착을 했으니 일주일이 채 못걸렸네요. ^^ 배송료가 호주 달러로 2.9 달러였는데.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놀랐네요.


foof_iphone_pouch_3

 사실 foof라는 업체는 작년부터 알고 있었던 곳입니다. 진작에 구매를 하고 싶었는데. 맥북프로 파우치때문에요. ^^ 결국 구매를 안했었는데. 이번에 아이폰을 구매하면서 케이스를 포기하고 파우치를 구매하기로 결심하면서 질러 버렸습니다. ㅋ~


foof_iphone_pouch_4

 아이폰에 상당히 타이트하게 맞아서 처음에는 당황했는데요. 사실 -_-. 그것보다 어머니께서 이 파우치를 아주 자근자근 뒤집어 노셨더라구요. 자신이 만들면 100원이면 만든다고. 동대문에서 떼가지고 오신 일본천을 보여주시면서. 자신이 이거 분해해서 치수재면 10개는 만들어줄 수 있다. 라고 해서 겨우 말렸지만. 조만간 ....실험대상 리스트에 올라갈 듯...ㅠ.ㅠ 합니다.


foof_iphone_pouch_2

 아직도 약간 이해가 안되는데요. 입구 부분이 저렇게 주름이 져서 왔더라구요. 처음에는 다리미질을 할까.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아이폰을 파우치에서 뺄 때 편하게 하기 위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다른곳에는 아무런 주름이 없었거든요. 아닐 수 도 있지만 그냥 그런 생각이 들어서 냅두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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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이 파우치에 쏙 들어갔네요. ^^ 사실 휴대폰에 파우치를 쒸운다는게. 참 웃긴 일이긴 합니다. 전화 받을때 할 때마다 뺀다는게 말이죠. 다만 전화를 호주머니에 많이 넣고 다니고 좀 깔끔떠는 성격상. 파우치가 케이스보다는 좀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구매를 했습니다. 거기에. 남들이 잘 모르는 외국 쇼핑몰에서 구매한 걸루요.

아이폰도 그렇고 파우치도 제 손에 들어오기까지 일주일이 넘게 시간이 걸렸네요. 기다리는 재미도 쏠쏠하고. 그러더라구요. 아참 이번 글부터 제가 사용하는 모든 사진은 플리커에 제가 올린 사진을 끌고 와서 쓸 생각입니다. 피카사와 플리커 중에 고민을 좀 했는데요. 용량면이나 가격면에서 피카사가 우월했지만. 타인과 공유를 할 수 있고 아이폰으로 사용했을 때 너무나 매력적인 플리커를 도저히 저버릴 수가 없더라구요. 비록 1년에 20G정도에 2만원의 돈이 들긴 하지만. 상당히 괜찮을 것 같더라구요.

자. 이상 아이폰 파우치에 대한 이야기를 했네요. 오늘은 무척 뜻깊은 날입니다. 개인적으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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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tropeople.tistory.com BlogIcon 대구사랑 2010/03/31 15: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반갑습니다.
    오마나, 이뻐여...
    전 아직 구형폰 쓰는데,,, 폰 쓰면서 재미있는 기능 있으시면 알려주세여.
    아울러, 보안쪽은 어떠한가여?

    •  address  modify / delete 2010/04/04 20:42 Favicon of http://selic.pe.kr BlogIcon selic

      알겠습니다. ^^ 보안이라. 멀티태스킹이 안되서 오히려 보안쪽으로는 더 안전하다고 할까요?